나의 이야기

[스크랩] [세탁]유용한 생활정보

롱다리빠다 2008. 9. 16. 22:10
 
     * 세탁 부분은 다음과 같이 나눔.
   
 ① [세탁 일반/ 말리기 다리기 등 ]    ② [세제 등의 사용법]    ③ [삶아 빨기]    ④ [얼룩의 제거]    ⑤ [옷감의 종류 색상별 세탁]    ⑥ [세탁기 관리/ 의류 보관]
 
 
 
                                                                                                                                            
                 ① [ 세탁 일반/ 말리기, 다리기 등 ]                                                                             
                                                                                                                                            
 
 
 
 
 
 
* 알뜰 빨래 상식 -: @12
빨래를 할 때 조금만 신경을 쓰면 때도 잘 빠지고 천도 상하지 않습니다. 
빨래를 세탁기에 넣기 전에
① 지퍼가 달린 옷은 일단 지퍼를 잠궈야 지퍼 때문에 옷이 상할 염려가 없습니다.
③ 찌든 때가 있는 빨래는 찬물에서 20분, 더운물에서 10분 정도 담갔다가 세탁하면 때가 잘 빠지고 ③ 합성세제를 넣었을 때는 미지근한 물에 5분 정도 넣어두면 세탁효과가 훨씬 좋습니다.
④ 세탁기의 먼지나 보푸라기, 물때 등을 뺄 때는 식초나 표백제를 넣고 물을 반쯤  채워서 물을 반쯤 채워서 5분 정도 돌려주면 됩니다.
 
* 옷과 걸레 같이 삶는 방법 - :@12
옷하고 걸레를 같이 삶자니 찝찝하죠? 하지만 갯수가  많지 않은데 따로 따로 삶자니 번거롭기하고 이때 걸레를 비닐로 싸서 같이 넣어보세요. 그러면 비닐이 녹을 것같지만 비닐은 불에 직접 닿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합니다. 다시말해서 갯수가 작은 물건을 비닐을 뭍여 약간의 물과 함께 비닐에 싼후 다른것 삶을 때 곁들여 삶는 다는 것이죠.
 
* 세탁노하우 - ;@12
빨래를 삶을 땐 세제를 많이 넣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① 적당량의 세제와 함께 설탕 한 스푼만 넣어보자. 빨래가 훨씬 깨끗하고 말끔하게 삶아진다.
② 때가 심하게 탄 양말의 발꿈치 부분에는 소다를 조금 묻혀 비벼 빨면 효과적.
③ 셔츠의 소매나 칼라처럼 때가 많이 타는 부분은 반드시 애벌빨래를 한 다음에 세탁기로 돌려야 한다.
④ 물에 샴푸를 풀어 얼마간 담가 두는 것도 한 방법.
 
* 세탁기 빨래 -: @12
* 색깔옷과 흰옷을 반드시 구분한다. 또한 털이있는 제품은 절대 단독세탁한다.
* 세탁볼을 사용한다. 세탁볼은 빨래를 엉키지 않게도 하지만 헹굼에도 좋다.
* 반드시 세제를 정량만 사용한다. 어떤 종류던 반드시 설명서에 있는 분량만큼만 사용해야 가장 높은 세탁 효과를 볼 수 있다.
* 세탁기의 코스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사용한다. 일반 표준코스보다는 세탁물 에 따라 직접 코스를 정하는 편이 더 깨끗이 빨린다. 색깔있는 옷의 경우는 일반 코스대로..
* 손상이 쉬운 속옷 등은 세탁망에 넣고,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짧은 시간에 한다.  
 
★. 검은 옷에 [풀]먹이기 ; @9
- 검은 옷에 풀을 먹일 때 마른 후 흔히 반점 같은 얼룩이 생겨 속상하셨던 분은 풀에다 미리 커피를 조금 섞어서 풀을 먹이면 흰 반점이 전혀 생기지 않습니다.
 
 * 표백제의 양이 많아지면 그만큼 천이 약해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표백제는 옷감의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는데 무명옷은 표백분, 견이나 모직은 하이드로설파이크나 과산화수소를 사용하구요.

 * 표백할 때 만일 빨래가 물위로 올라온 부분이 있으면 공기의 작용으로 삭을 염려가 있으므로 천을 꼭 눌러서라도 절대로 뜨지 않고 물에 완전히 잠기도록 해야 한다네요..  ; @19
 
* 흰옷 변색 막으려면,  ; @2
하얀 실크 블라우스나 스카프가 세탁 부주의로 누렇게 변색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세탁하기전 우유에 잠시 담가두면 변색을 막을 수 있다. 행굴때 우유를 조금 넣어도 같은 효과를 볼수 있다.
* 흰옷이 변색되는 이유는  
  * 땀이나 지방분이 완전히 빠지지 않았거나 세제가 남아있기 때믄
  표백제로 표백할때는 표백할옷을 빨아놓은 다음 표백할 옷의 20배 정도 되는 물에 표백제를 0.5%에서 1%정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알맞은 방법이라고... ; @19

★. 햋볕주의 직물  ; @19
나일론이나 폴리에스테르로 된 옷은 햇볕에 말리면 흰 것은 누렇게 색이 변하고 색깔이 있는 것은 바래지기 때문에 언제든지 그늘진 곳에서 말리도록 한다네요. 모직과 순모로 된 것이나 그 밖의 옷감도 그 천의 수명과 변색을 고려해서 역시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말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빨래 어는것 방지  ; @7
추운 겨울에 옥외에 빨래를 널다 보면 빨래가 빳빳하게 얼어붙어 잘못 건드리면 빨래가 꺽여 흠이 생기기도 한다. 이때는 빨래를 마지막 헹구는 물에 소금을 약간 풀어서 헹구도록 한다. 그러면 빨래가 절대로 얼지 않고 잘 마른다.
★. 다리미 바닥에 섬유질이 타 붙으면  ; @9
- 화학 섬유가 다리미 바닥에 눌어붙었을 때는 신문지에 소금을 깔고 그 위에 다리미 바닥을 긁어대면 간단히 떼어진다.
그 밖의 물질이 다리미 바닥에 붙었을 때는 아세톤을 발라 닦아내면 깨끗이 없어진다.
 
* 면셔츠는 물기가 있을 때 다림질하자; @10
면 셔츠는 주름이 많이 생겨 다림질하기가 힘들다. 세탁 후 탈수를 마친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바로 다림질을 하면 주름이 잘 펴진다.
★. 옷의 [주름] 제대로 세우는 법  ; @9
- 바지에 식초를 바르고 증기 다림질을 하면 주름이 제대로 서게 된다.
또 스커트의 길이가 짧아 단을 내릴 때도 식초 한두 방울을 떨어뜨리면서 다림질하면 자국 없이 잘 펴진다.
 
 
★. 바짓부리 접힌 자국 없애기  ; @9
- 접힌 바짓부리의 자국을 없애는데는 식초가 효과적이다.
[주름]진 곳에 식초를 한 방울씩 떨어뜨리면서 다림질하면 된다.
또 아이는 물론 어른의 정장바지도 무릎 부분이 튀어나와 보기 흉할 때가 많다.
이럴 때는 우선 튀어 나온 무릎부분 안쪽에 젖은 수건을 넣고 잘 펴서 깐 다음 바깥쪽에서 힘을 가하며 다린다.
바지를 뒤집어서도 같은 방법으로 다려 무릎 자국을 없앤 다음 바지 선을 세우면 된다.
 
* 욕조 따뜻한 물에 양복 [주름] 펴져 ; @1
여행용 트렁크에서 꺼낸 양복이 주름투성이 일땐 욕조의 따뜻한 물을 그대로 둔 채 양복을 옷걸이에 걸어 두면 된다. 욕실 수증기 덕택에 주름살이 제거된다. 
★ [주름] 잘 피려면,  ; @2
힘을 주고 다려도 잘 다려지지 않는 주름이 있다. 이때는 물에 식초를 1잔 정도를 타서 분무기에 넣고 뿌리면서 다려 준다. 
 
★ 수 놓은 식탁보 다릴 때,  ; @2
수를 놓은 식탁보나 소파 커버를 자주 빨면 수가 엉망이 돼서 오랜 사용이 불가능 하다. 이럴경우 수 놓은 곳에 양초칠을 해서 빨고 난 후 깨끗한 종이를 놓고 다리면 새것같이 된다.
 
카페트 얼룩 ; @9▶퐁퐁,빙초산을 소주잔에 반씩부어 분무기에 넣고 물을섞으면 산성세제가 완성!
 
★. 번들거리는 양복광택없애기...; @23
== 다림질을 잘못해 양복바지가 번들번들해지는 경우 식초와 물을 1대2의 비율로 섞은 후 타월에 적셔
바지에 묻히고 다림질을 하면 된다.
바짓단 자국도 식초를 뿌러 다림질 하면 없어진다고 하네요~~
 
* 바지를다릴 때는 빨래 집게를 이용한다 ; @23
바지에 다림질을 할 때는 자칫 줄이 두개, 세 개로 생기기 쉽다.
이렇게 줄이 여러개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빨래 집계를 사용하면 좋다.
빨래 집계로 바지의 위아래, 네 귀퉁이를 집는다. 이렇게 하고 다림질을 하면 두줄이 생길 염려가 없다.
분무기 대신 칫솔로 바지 줄에 물을 듬뿍 바르면 다림질이 잘되고 선이 또렷해진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양복점이나 양장점에서 쓰는 핀을 구해다 놓고 다림질을 하는 방법이 있다.
 먼저 바지를 다리미판이나 방바닥에 곧게 펴놓고 바지 주름을 따라 ?의???꼿아 움직이지 않게 고정시키다.
 그런 다음 다림질을 하면 절대로 이중으로 되는 일은 없다.
튀어나온 바지 무릅은 뒤집어서 젖은 수건을 대고 무릅 중심을 향해 다리면 원상회복이 된다.
 
                           
 
                                                                                                                 
                              ② [세제 등의 사용]                                                                                    
                                                                                                                                            
 
 
* [가루비누]의 효과적인 이용  ; @7
가루비누는 미지근한 물에 녹여서 사용하면 표시량 보다 20~30%정도 세제가 절약된다. 세제는 거품이 세척력의 근본이므로 비록 많은 양의 세제를 넣는다 해도 때가 빠지는 데는 별 차이가 없다. 찬물일 경우 세제만 넣어 세탁기 한번 돌려서 거품이 나게 한 다음 빨래를 넣으면 좋다

* 귤, 레몬 껍질 이용하기; @15
땀이 많은 사람이나 아이들이 많이 신는 하얀 양말은 오래 신으면 발가락이나 뒤꿈치 부분의 때가 잘 빠지지 않아 보기 싫어진다. 이럴 때는 귤껍질이나 레몬껍질을 이용해보자. 귤이나 레몬껍질 두어 조각을 넣고 양말을 삶거나, 껍질을 물에 끓인 뒤 그 물에 빨랫감을 담가뒀다 헹궈낸다. 이렇게 하면 그냥 삶거나 표백제에 담그는 것보다 천도 덜 상하면서 표백효과를 볼 수 있다. 다리미질 등에 의해 누렇게 변한 흰 손수건이나 셔츠도 이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좋다.
* [달걀껍질];
    러닝셔츠나 속옷를 여러번 빨아 입다 보면 누렇게 되기 쉽다.
    달걀껍질을 거즈에 싸서 삶은 빨래속에 넣으면 놀랍게도 희게 된다.
    표백제로 빨면 천이 상할 염려도있으므로 이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자.

* [밀감];
      바싹 말린 밀감껍질을 물과 함께끓인 다음,
      그 속에 깨끗이 빤 속옷을5분쯤 담갔다 꺼내서 깨끗한 물로 헹구면 표백 빨래한 것처럼 하얗게 된다.
      그을음이 묻은 경우에 귤껍질로도 제거될 수 있다.
       귤껍질의 안쪽면을 이용하여 비비면 효과가 좋다.
 
세탁기
 
* [붕산/ 식초]; 양말의 냄새 제거 - ; @12
양말을 빨고 헹군다음 붕산을 물에다 조금만 풀고 양말을 담가 두었다가 말리면 된다.
물론 식초를 이용할 수도 있다.
* 그릇닦는 물[비누]에 식초를 타서 쓰면 그릇이 잘 닦아진다. ; @10 
* 견직물이나 모직물은 중성세제를 물 1리터에 2g의 비율로 섞어 풀고식초 1큰술을 넣으면 물이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갓난 아기의 기저귀를 세탁할 때 마지막 헹구는 단계에 식초를 한 컵 넣으면, 세제나 암모니아 성분을 중화시켜 깨끗하게 된다.
 [비누] 만드는 법  ; @11 
1.8리터 폐식용유 한 초롱, 양잿물 3킬로그램(3000원), 1.5리터 짜리 pet병, 물 2통을 준비한다.

양잿물 3킬로그램에 물 2통을 넣고 저어서 양잿물을 녹인다.

폐식용유를 넣고 한쪽방향으로 35~40분 정도를 계속 젓는다.

5~6시간 후 칼로 자른다.

이틀 후면 고체비누를 사용할 수 있다.
* [비누] 만들기 ; @9
닭을튀긴 식용유를 2천원에 치킨집에서 사서 빨래비누를 만듭니다.
물에 양잿물3㎏을 완전히 녹인다음 식용유와 비트2컵,옥시크린1컵,
물1.8리터,피존1컵,먹는소다2봉지를 넣고 계속 저어요.
되직하게 반죽되면 두부판에 담고 칼로 두부모양처럼 잘라줍니다.
폐유를 버리지않고 재활용해서 쓸수 있으니 좋습니다.
* [비누]조각 가열해 새 비누 만들어 ; @1
작아서 못쓰게 된 비누조각을 모아 내열 용기에 넣고 물을 약간 넣어 불린 다음 전자렌지에서 가열하면 새로운 비누 하나가 만들어진다.
* 전자레인지 이용 비누조각 새 [비누]로 ; @10 
작아서 못쓰게 된 비누조각을 모아 내열 용기에 넣고 물을 약간 넣어 불린 다음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해 보면 새로운 비누가 하나 만들어진다.
* [설탕  ] ; 적당량의 세제와 함께 설탕 한 스푼
    * 적당량의 세제와 함께 설탕 한 스푼만 넣으면 빨래가 훨씬 깨끗하고 말끔하게 빨린다.
    * 석유 그을음이 연한 색깔의 옷에 묻었을 경우에 설탕을 옷감에 무리가 가지않게 비벼보자.
       설탕은 기름기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서그을음은 어느 정도 제거될 수 있다.
탁기
* [소금]은 소독과 표백효과도 키워준다. ; @15
면으로 된 속옷이나 양말 등은 아무래도 삶아야 개운하다. 할 때는 귀찮아도 갤 때나 입을 때의 그 까끌까끌한 느낌이란! 꼭 꼬들꼬들한 맛있는 음식을 씹을 때의 그 맛이다. 빨래를 삶는 이유는 소독과 표백효과에 있다. 이때 더욱 효과적인 표백을 원한다면 소금을 넣고 삶는다. 이렇게 하면 섬유도 상하지 않는다. 물 1ℓ에 소금 한 큰 술 정도 넣고 세탁물을 넣어 20~30분 정도 삶으면 된다.
 
* [소금]을 이용한 세탁법 - ; @12 ,19
* 세탁기에는 세탁물의 종류와 용량에 따라 알맞은 양의 세제를 넣어야 한다. 알맞은 양의 세제를 넣어야 한다. 그러나 세제가 세탁기에 너무 많이 쏟아진 경우 거품이 부글부글 위로 솟아오를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시간도 전기도 낭비하는 결과를 낳게 되므로, 거품도 줄이고 단시간에 세탁도 깨끗이 하려면 소금을 이용하면 좋다.
* 세탁기에 소금을 이용하면 좋다. 세탁기에 소금을 약간 집어넣으면 부글거리던 거품도 단숨에 가라앉고 깨끗이 제거된다. 이 방법으 로 부엌에서 세제를 쓸 때에도 마찬가지로 이용할 수있다.
 
① 염색이 빠질 염려가 있는 옷은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갔다가 빤다.
   물 한 양동이에 소금 한줌 정도의 비율. 빨강색과 검정색에 더욱 효과적.
 
② 몇 번을 빨아도 빠지지 않는 더러움은 소금물에 삶는 것이 좋다. 소금을 이용하면 섬유도 상하지 않는다. 물 1리터에 소금을 큰숟갈로 한 술 정도 넣어 그 물에 양말, 흰 빨래 등을 넣고 20분 정도 삶으면 효과적으로 때가 깨끗이 빠진다. 기름때도 말끔히 빠진다.
 
 
 
* 베이킹 [소다]  
일반 세탁세제에 ½컵의 베이킹 소다 가루를 풀어서 같이 사용하면 탁월한 세탁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흰옷은 더욱 하얗게 수건이나 속옷 등은 더욱 청결하게 해줍니다.  ; @18
* [쌀뜨물] 이용하기 ; @15
 ① @15; 오래되어 누렇게 변색된 흰 옷을 쌀뜨물에서 주물주물 주물러 헹궈주면 한결 윤이 나면서 하얗게 된다.
 ② @19;  흰 빨래를 삶을 경우 아무리 양질의 비누를 사용해도 잿물기가 완전히 빠지지 않아 빨래의 때는 깨끗이 없어지지만, 윤이 나지 않는데 이런 때는 쌀뜨물에다 빨래를 몇번 헹궈내면 한결 윤이 나고 희어진다
 
* 암모니아, 중탄산 소다 등;   ; @19
  땀 얼룩은 그냥 빨아서는 잘 지워지지 않고 미지근한 물에 암모니아를 몇 방울 넣어 담궜다가 빨거나 중탄산소다를 넣어 빨아도 된다고 합니다.
 
* 옥시크린 이용법;
옥시크린은 흰옷을 하얗게 하고 싶고 아기옷을 삶지 않고 빨래하려면 반드시 필요하다. 흰빨래가 좀 덜 하얗다고 생각될때는 세탁기에 물을 받고 옥시크린 만 정량보다 좀 적게 풀고 흰빨래를 넣어두고 하룻밤 지난 아침에 (저녁에 담가 두면 된다.) 그 물 그대로에 세제만 넣어 세탁하면 삶아 빤듯 하얗게된다.
 
*
 
 
 
 
 
     ③   [ 삶아 빨기 ]                                                                                                  
                                                                                                                                            
 
 
 
 
 빨래를 삶을 때는 달걀껍질을 이용  ; @14
빨래를 삶을 때 세제만 사용하시죠? 달걀껍질을 넣고 삶아 보세요.
달걀의 껍질은 속껍질과 겉껍질로 이루어져 있고, 속껍질은 겉껍질에두 층으로 붙어있다. 속껍질은 주로 단백질이고 겉껍질은 탄산칼슘이주성분이다. 달걀 껍질의 성질은 염기성이고, 특히 표백 효과가 좋다.
빨래를 삶을 때 비누를 칠하고 달걀 껍질 가루를 넣으면 표백효과를
높일 수 있다. 물론 물의 오염을 막을 수도 있으니 한번 해보자.
 
 * 삶는 빨래는 삼베 주머니에 게란 껍질을 넣고 삶으면 눈 같이 하얗게 된다.; @10
 
* 면양말 세탁법 - ; @12
면 양말은 땀 흡수가 뛰어나 위생적이긴 하지만 때가 깨끗히 세탁되지 않는 단점이 있다.  특히 흰색 양말은 주의를 더 요하는 데 세탁시 더운물에 [레몬]을 2-3조각 넣고 삶아 빨면 더러움이 깨끗이 빠지면서 불쾌한 냄새까지 제거된다.
* 심하게 찌든 때 - ; @12
물에 [소금]을 넣고 푹 삶는다. 이렇게 해서 빨면 옷이 희어져 산뜻하다.
 
 
* 빨래 삶을 때, 세제와 함께 [설탕] 한 스푼을; @15 
세제를 많이 넣는다고 해서 빨래가 깨끗이 삶아지는 것은 아니다. 적당량의 세제와 함께 설탕 한 스푼만 넣어보자. 그러면 빨래가 훨씬 깨끗하고 말끔하게 삶아진다.

- 때가 잘 빠지지 않는 옷은 [소금]물에 삶는다.; @15 

양말이나 흰옷을 아무리 빨아도 깨끗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때는 물 1ℓ에 소금 1큰술 정도를 넣고 삶아 보자. 기름때까지도 말끔히 제거된다.
 
* [삶기]; 옷과 걸레 같이 삶는 방법 -; @12
옷하고 걸레를 같이 삶자니 찝찝하죠? 하지만 갯수가  많지 않은데 따로 따로 삶자니 번거롭기하고 이때 걸레를 비닐로 싸서 같이 넣어보세요. 그러면 비닐이 녹을 것같지만 비닐은 불에 직접 닿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합니다. 다시말해서 갯수가 작은 물건을 비닐을 뭍여 약간의 물과 함께 비닐에 싼후 다른것 삶을 때 곁들여 삶는 다는 것이죠.
 
* 행주를 깨끗하게 하려면 - ; @12
행주를 소독하실 때 끓는 물에 계란껍질을 놓고 같이 끓이시면 행주가 아주 하얗게 된다고 합니다.단 색깔있는 행주는 불가능할거라고 하더군요.
 
 
                     * [삶지] 않고 희게 세탁하기 - ; @12
세탁할 옷에 가루비누를 칠한 뒤 투명한 비닐봉지에 넣어 햇볕에 20∼30분 정도 놓아두었다가 빨면 삶지 않고도 삶은 것처럼 희고 깨끗해진다.
 
* 변색된 [셔츠]나 손수건 - ; @12
흰 목면으로 된 손수건이나 셔츠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다림질 등에 의해 색이 누렇게 변해 보기 흉하게 된다. 이때 뜨거운 물에 레몬즙이나 얇게 썬 레몬 한 조각을 넣고 거기에 셔츠나 손수건을 하룻밤 정도 담가 놓으면 천이 상하지 않고 간단히 표백된다고 합니다.
 
★. 면 셔츠 표백하는 법 ; @9
- 흰 목면으로 된 셔츠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다림질 등에 의해 색이 누렇게 변해 보기 흉하게된다.
이때 레몬즙이나 얇게 썬 레몬 한 조각을 넣은 뜨거운 물에 셔츠를 하룻밤 동안 담가놓으면 천이상하지 않고 간단히 표백된다.
 
 
                                                                                                                                            
                   ④   [얼룩의 상태, 종류별 세탁 법]                                                                               
                                                                                                                                            
 
[얼룩의 제거 일반]- ; @12
기본적인 방법은 [수성얼룩]은 물을 사용하고, [유성얼룩]은 벤젠이나 효소세제(가정에서 소화제를 갈아서 만들 수 있다)등을 이용해서 뺀다는 점이며 구분이 안되는 얼룩은 세탁소로.
산성얼룩(과일즙, 땀 등)- : @12
1. 과일얼룩:식초물에 10분가량 담아 놓은 뒤, 즉시 세탁한다.
2. 산성얼룩(과일즙, 땀 등) : 식초를 거즈에 묻혀 두드리거나 암모니아 50%액으로 닦아내고 비눗물로 씻어낸다.갓 생긴 얼룩은 비눗물로 씻어낸다.
3. 과일즙 : 식초를 가제에 묻혀 두드리든가, 암모니아로 닦아 낸 다음 비벼 빤다.
               ; @23; 락스에 잠간 담가 놓는다.
기름기가 있는 음식물- ; @12
기름기가 있는 음식물이 옷에 떨어졌을 때 물수건이나 손수건으로 아무리 닦아내도 얼룩은 그대로 남는다. 이런 경우 물수건에 식초를 조금 묻혀서 닦으면 잘 지워진다.
김치국물 얼룩은 양파로 - ; @12
1. 얼룩을 물에 담가 국물을 뺀 뒤, 양파 즙을 얼룩의 안팍에 발라놓고 하루 지난 후 물로 빤다.
2. 물에 담가 국물을 뺀 다음 골고루 물을 묻힌다. 대개 하루가 지난후 비누로 빨면 없어진다.
껌이 묻었을 때 - ; @12
①; @12 ; 옷에 껌이 묻었을 땐 그 위에 신문지를 깔고 다리미로 다리면 껌이 신문지로 모두 묻어 나갑니다.
②; @12 ; 껌덩어리를 떼어낸후 솔벤트를 얼룩부위에 끼얹고 양손으로 비비면 감쪽같다.
③ ; @23 ; 종이타월 위에 껌이 묻은 부위를 올려놓고 면봉에 에탄올을 묻혀 두드려 떼어낸다.

녹물 : ; @12
1) @12; 옷이 상하지 않게 간단히 녹물을 빼려면 탱자나무의 즙을 이용하면 좋다. 즉 녹물이 든 자리에 물을 흠뻑 적신다음 익은 탱자물을 녹물이든 곳에 묻혀 두서너번 비비면 쉽게 녹물이 빠진다. 한 번에 완전히 빠지지 않을 때는 두어번 되풀이 해서 비비고 그런 다음에 일단  햇볕에 쬐었다가 비누로 빨면 완전히 빠진다.
2) @22; 녹이 묻은 부위에 레몬으로 문대고 나서 물빨래를 하면 쉽게 지워진다.  
 
담배진 : ; @12
신나 또는 알코올로 충분히 비벼서 물수건으로 닦아내다.
 : ; @12
얼룩이 생겼을 때 바로 비눗물로 씻어 내면 되지만 오래된 경우는 수산 반 찻숟갈을 20cc의 더운물에  풀어 그것으로 씻어낸다. 그리고 2~3분 후에 곧 물로 씻어 두어야 한다. 양복의 깃에 땀의 얼룩이 생겼을 때는 벤젠을 수건에 뿌려서 그것으로 비비면 깨끗해진다.
 
립스틱이 옷에 묻었을 때- ; @12
1. 거즈에 알콜을 적당히 적셔 두드리면서, 뜨거운 물에 세제를 풀어 치솔로 닦아내면 깜쪽같이 없어진다.
2. 이럴 때는 물파스로 지우면 깨끗하게 지워집니다. 문제는 물파스 냄새가 심하니 많이는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3. 립스틱 얼룩도 알코올을 솜에 적셔 얼룩 부위에 젖게 한 뒤 곧바로 세탁한다.
4. 립스틱이 묻었을때 - 전철에서 졸다가 립스틱이 흰옷의 칼라에 묻어 속상했던 경험이 있으세요? 립스틱 얼룩은 유분 성분이 있어서 알콜이나 아세톤,벤젠 등으로 닦아낸 후 세탁해야 지워집니다. 또 물파스로 몇번 문질러 주어도 얼룩이 지워집니다.
5. 립스틱, 파운데이션 : 기름과 색소 성분이 함께 묻어있으므로 섣불리 손대기 보다는 세탁소로. 굳이 가정에서 하려면 솔벤트를 묻혀 두들겨 주면 된다.
6. 벤젠 또는 알코올로 두드리고 나서 비눗물로 닦아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얼마 안 된 경우 뜨거운 물에   세제를 풀어서 닦아내도 지워진다.
립스틱.우유.아이스크림 얼룩 - ; @12
1. 알코올로 닦아내고 비눗물로 세탁하면 깨끗이 사라진다.
2. 우유 : 반드시 찬물에 즉시 빨아야 한다. 그래도 않되면 효소세제를 섭씨 40도의 미지근한 물에 풀어 한시간 정도 담근후 헹군다. 혹은 무즙으로 문지르거나 소금물에 담갔다가 빼도 된다.
3. 아이스크림 : 벤젠으로 기름기를 제거한후 중성세제로 나머지 얼룩을 뺀다.
4. 우유.아이스크림 : 알코올로 두드리듯이 닦다낸 다음 비눗물로 닦아내도록 한다.
마요네즈 얼룩 : @12
즉시 티슈로 닦아 내고 얼룩 부위에 효소 함유 세제를 묻혀둔 후 물을 짜낸 수건으로 두드리면된다. 실크는 전문 세탁소에 맡길 것
 
머리 염색약 :: @12; 헤어 무스로 비빈 뒤 빤다.
 
먹물 : @12
1. 밥풀에 가루비누를 섞어 이겨서 얼룩이 진 부분에 문질러 발라두었다가 그것이 마르기 시작하면 물로비벼빤다.
2. 먹물이 묻었을 경우 식기 세척제 원액을 묻힌 뒤 비벼서 세탁한다. 와이셔츠 등의 칼라와 소매 끝의 찌든 때에도 식기 세척제가 좋다.
3. 먹물은 가루비누에 밥을 이겨 섞은 뒤 얼룩진 부분에 바른 다음 마르기 시작하면 비벼서
매니큐어  : : @12
아세톤을 쓰면 잘 지워지지만 아세테이트나 테트론 같은 천으로 된 의복의 경우는  아세톤을 사용하면 안되고 신난로 두드리듯이 닦고 비눗물로 닦아낸다.
매직잉크 : : @12
주방용 세제 10cc에 타서 씻어 내든가 휘발유로 두드리듯 닦아 낸다.
 
★ [매직]; 옷에 매직 묻었을 땐,  ; @2
옷에 매직이 묻었을 때 주방용 세제를 면봉에 묻혀 두드린다. 그런 다음 따뜻한 물에 세제를 풀어 빨아 준다. 그래도 없어지지 않을 때에는 표백제를 사용해서 씻는다. 
 
버터 샐러드유 얼룩 제거 -: @12
1. 즉시 티슈로 닦아내고 더운물에 알코올을 묽게 타거나, 일반 세제를 타 솔에 적신 후 얼룩 부위를 두드려 빼낸 후 세제 제거하면 됩니다.
2. 버터 : 비눗물로 닦아 낸 다음 기름기가 남아 있는 부분을 벤젠으로 두드리듯이 닦아 낸다.
3. 식용유 : 벤젠으로 두드리듯이 닦고 물수건을 닦아낸다.
 
벽에 묻은 얼룩 지우기 - : @12
벽지에 기름이 튀거나 머릿기름이 묻으면 얼룩이 생기게 된다. 이럴 땐 분첩에다 땀띠분을 묻혀 그 부분을 두들긴 다음 문질러보자. 그러고나서 깨끗한 헝겊에 땀띠약을 발라 닦아내면 얼룩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벽지에 때가 묻었을 때는 고무지우개나 식빵조각으로닦아내면 효과적.
 
: @12
식초를 강즙으로 문지르거나 비눗물 또는 수산으로 닦아낸다.
볼펜이 묻었을 땐-  @12
1. 옷의 볼펜자국이 난 곳에 식초를 떨어뜨린 후 두드려주면 잘 지워진다.
2. 볼펜얼룩은 천에 알코올을 적셔닦거나 물파스를 바른 다음 비눗물로 세탁한다.
3. 알콜이나 시너를  가제에  묻혀  두드리듯  닦아내거나 물파스를 얼룩에  발라두면  말끔히  지워진다.
4. 물파스가 구급약이다. 알코올 성분 때문이다. 물파스를 발라 빨리 세탁한다.
5. 벽이나 바닥장판에 볼펜자국이 묻었을땐, 볼펜자국 위에 물파스를 가볍게 두드리면 바로 지워지고, 또 알콜 적신 거즈로 얼룩진 부분을 두드리듯 닦아내도 말끔하게 지워진답니다.
6. 물파스를 위에서 두드리듯 발라주면 없어진다.
7. 알코올을 적신 가제로 두드리듯 닦아낸다.
 
볼펜.잉크.물감 :@12
칫솔에 알콜을 묻혀서 부드럽게 문질러 주면 되죠. 그냥 일반 세제로 세탁하면 희미한 자국이 남기도 하니까 반드시 알콜로 자국을 지워야 한답니다.
 
★ 녹아붙은 [사탕]을 떼려면,  ; @2
아이들이 사탕을 먹다가 주머니에 넣어서 녹아 버릴 때가 있다. 이럴때는 무즙을 헝겁에 적시거나 무 자른 단면으로 두드리면 쉽게 없어 진다.
 
소변 : @12
식초를 가제에 묻혀 두드리듯 닦은 후, 물로 싯어낸다.
 
술에 젖은 얼룩 제거 - @12
1. 겉면에 수건을 대고 물에 짜낸 수건으로 뒷면을 두드려, 수건이 얼룩을 빨아드리도록 함. 미흡하다면, 세제를 묻혀서 두드린 후 세제를 제거 합니다. 포도주 얼룩은 에탄올을 묻혀 두드림. 
2. 맥주 : 30분 정도만 물에 담가 놓으면 쉽게 빠진다.
3. 맥주.청주 : 얼룩이 졌을 때 곧바로 물수건으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면 되지만 그것으로 충분하지  못할경우에는 비눗물로 닦아내도록 한다.또 오래된 경우에는 비눗물로 닦아내도록 한다.
4. 옷에 술이 묻으면 우선 그곳을 걸레로 잘 닦아내고 담배연기를 뿜어주면 얼룩이 지지 않는다. 그런뒤 나중에 더운 물과 알콜로 닦아내면 깨끗해진다.
★. 양초의촛농 없애려면  ; @9.
* 옷에 양초의 촛농이 떨어져 굳었을 때는 우선 양초를 깨끗이 긁어낸 다음 옷 안팎에 종이를 대고 다리미를 뜨겁게 해서 다리면 남은 촛농이 종이에 흡수된다.
 
유화물감 : @12
먼저 테레빈유로 닦고 다리미로 말린 담음 신나로 두드리듯이 닦아낸다.
잉크  : : @12
푸른 잉크나 검은 잉크인 경우에는 수산을 묻혀 두었다가 그 후 물수건으로 닦아낸다. 빨간 잉크인 경우에는 옥시풀로 두드리듯이 닦은 후 비눗물로 문질러 씻으면 깨끗하게 색이 빠진다.
* 잉크의 얼룩(; @10 )은 하룻밤 동안 우유에 담가 두었다 빨면
깨끗이 없어진다.


쥬스.사이다. 콜라 얼룩 : @12
1. 물로 닦아 제거되지 않으면 중성세제를 물에 타 가제에 묻혀 닦아낸 후 물로 세제를 제거하면 감쪽같다고 합니다.
2. 연한 소금물에 적신 거즈로 두드리면된다. 오래된 얼룩은 중성세제를 이용해서 뺀다.
3. 엷은 소금물에 가제를 적셔 이것으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면 깨끗해진다. 오랜된 경우는 글리세린으로 닦아낸다.
 
* 초콜릿은 벤젠으로 ; @1
옷에 초콜릿이 묻으면 즉시 물에 적신 천으로 잘 닦아낸다. 그 다음에 벤젠을 천에 묻혀 위에서 두들겨 주거나 세제로 주물러 빤다
 
* 초콜릿,과자의 얼룩 제거법.; @23
얼룩 부위에 암모니아수를 바르고 두드린 후 면봉이나 솔에 세제를 묻혀 두드리고 세제를 제거 하면 됩니다..
 
커피 차 얼룩 : @12
1. 얼룩 부위에 식초나 레몬조각을 묻혀서 물을 짜낸 수건으로 두드려 제거한 후에 중성 세제를 물에 타 가제에 묻혀 닦아내고 맹물로 세제를 제거 한다. 커피, 차는 수용성 얼룩이므로 드라이크리닝은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고 합니다.
2. 흰옷에 커피를 쏟았다면 당장은 방법이 없지요. 세탁을 해야만 하죠. 하지만 커피얼룩은 세탁후에도 자국이  남기 쉬우니까 가루비누를 칠해서 비닐 봉지에 넣고 햇볕에 30분정도 두었다가 빠는것이 좋아요.
3. 홍차, 커피 : 곧바로 더운 물에 적신 휴지로 얼룩을 살짝 눌러 주거나,
   탄산수를 적신 거즈로 두드린후 얼룩이 빠지면 뜨거운 물수건으로 완전히 닦아낸다. 그러나 오래된 얼룩은 안빠진다.
3')@22; 옷에 커피물이 묻어 잘 안빠질라카마 마른 깨끗 흰수건에 사이다를 묻혀
            커피자죽을 꾹꾹 눌라주마 커피얼룩이 싹 빠진데이...
4. 커피가 와이셔츠 등에 묻으면 곧바로 화장지에 더운 물을 적셔 그 자리를 살짝 눌러준다. 물휴지에 커피가 흡수되기 때문에 물기가 마르면 커피 자국이 감쪽같이 없어진다.
5. 커피얼룩제거 실습보고서...; @23
실제로 해본사람이 있는데요.. 하얀 면티에 커피를 흘렸는데..
과산화수소수로 면티의 얼룩부분에 적당히 젖어들도록 묻혔더니 깨끗하게 되더라고 하더군요..

*  카펫에 커피가 흘럿을때...
            식초와 알콜을 반반씩 섞어서 카펫에 뿌린뒤에 마른수건으로 뚜딜패주마
            얼룩이 업시 깨끄시 따꺼낼수가 있심더... ; @22
케찹-: @12
1. 케첩은 우선 물수건으로 닦아낸 뒤 식초로 한번 더 닦아낸 다음 세탁한다.
2. 케찹이 많이 묻었을 때는 먼저 물수건으로 대강 털어 낸 다음 식초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면 된다
크레파스 : : @12
흰 종이를 얼룩이 진 부분의 위 아래에 대고 그 위에 다림질을 하면 기름성분이 빠지므로 그 다음 비눗물로씻으면 깨끗해진다.
 
*파운데이션 ; @23 ;  벤젠이나 휘발유를 가제에 묻혀 두드린 후 비눗물로 닦아 낸다.

* 피 자국  : @12
1. 옷에 핏자욱이 묻었을 때는  옷에 떨어진지 오래 되지 않았으면 얼룩 진 주위에 타월을 대고  얼룩의 안쪽으로부터 젖은 타월로 닦으세요. 그리고 마른 수건을  대고 양손으로 찝어서 꼭꼭 눌어 말리면 깨끗해 져요. 옷에 피가 묻은지 오래됐으면  타월을 밑에 깔고 그 위에는 무우나 생강을 잘라 그 단면으로 얼룩을 톡톡 찍어 낸 다음 세제액으로 빨아서 표백하세요.
2. 무즙이나 강즙으로 문지르거나 비눗물 또는 수산으로 닦아낸다.
3. 핏자국은 찬물로 빼는 게 상식. 하지만 묻은 지 오래돼 지지 않는다면 소금물에 담가 놓았다가 세탁한다.
* 페인트 : : @12
1. 페인트가 옷에 묻으면 휘발유로 닦아 내도 되지만 깨끗이 지워지지 않을 때는 가루비누에다 양파를 잘게 썰어 즙을 낸 것을 섞어서 페인트가 묻은 자국에다 바르고 비비면 깨끗이 지워진다. 또 신나로 두드리듯이 닦아 내면 된다.
2. 휘발유와 시너로 닦아낸다. 혹은 양파즙에 푼 가루비누를 페인트 자국에 바른 뒤 비벼서 세탁한다.
* 향수가 얼룩졌을 때 - : @12
흰옷을 입고 아무 생각없이 향수를 뿌렸다가 얼룩이 생기기 십상.이 얼룩은 세탁후에도 지워지지 않는다. 향수 얼룩은 겨드랑이 부위에 가장 잘 생기는데 헝겊에 과산화수소를 묻혀 얼룩 부분의 양면에 대고 눌러주면 얼룩이 없어집니다.
 
* 흙탕물이 묻었을때; @23 
잘 말려서 손톱으로 벗겨낸 후울이나 면은 딱딱한 솔, 실크는 부드러운 솔로 털어내고
밑에 천을 대고, 울은 세제를, 실크는 에탄올을 각각 천에 묻혀 두드려서 밑의 천으로 빠지게 한다..

 
                                                                                                                                            
                      ⑤ [ 옷감의 종류, 색상별 세탁 요령]                                                                           
                                                                                                                                            
 
 
 
* 가죽 제품 손질 할때,  ; @2
가죽 제품을 손질 할때는 우선 때가 많이 모여 있는 부분을 물수건으로 닦아낸 후 우유를 탈지면에 묻혀 가죽제품 전체에 맛사지 하듯 골고루 문질러 때를 뺀다.
 
* 바래진 [검은색 옷]은 맥주로 헹궈야; @5

 

검은색 옷은 잘 입으면 매우 세련된 느낌을 주지만, 여러 번 입으면 쉽게 색이 바랜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웬만큼 입고 나면 밀쳐두고는 하는데, 맥주를 이용하면 좋다. 마시다 남은 맥주를 헹굼물에 넣어 한참동안 담갔다가 탈수해서 그늘에 말리면 된다. 막 샀을 때와 같은 선명한 검은색이 되살아나면서 새 옷처럼 오래도록 입을 수 있다
얼룩진 [검정색]옷은 ; @9; 검은색옷을 잘못빨면 군데군데 탈색되어 얼룩진 것처럼 되거든요.그럴 때는 큰통에 맥주를붓고 얼룩진옷을 헹구어 주세요.
색상이 선명하게 살아나요
 
 
[검은색] 옷이 바랬을 경우 -  ; @12 맥주로...
검정이나 감색등 짙은 색 옷은 잘못 빨면 군데군데 탈색되어 얼룩진 것처럼 되어 버리기 쉬운데 대야에 맥주를 붓고 얼룩진 옷을 헹궈주면 색상이 선명하게 되살아난다.
 
* 구겨진 옷의 손질 ; @7
구겨진 옷의 주름이나 접혔던 자국을 없애려면 무를 잘라 물기가 있는 부분으로 문지른다. 그리고 다리거나 무즙을 내서 바르고 다림질하면 접혔던 자국이 깨끗이 없어진다.
* 기저귀를 헹굴 때에는 식초 몇 방울....  ; @6
아기의 피부는 약하기 때문에 기저귀에 비눗기나 세제 성분이 남아 있으면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이러한 세제 성분을 제거하려면 기저귀를 빨고 난 다음 식초 몇 방울을 탄 물에 헹구어 암모니아 세제 성분이 중화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세탁 보조제처럼 베이킹 소다 가루를 세제와 함께 사용해 주면 냄새도 말끔하게 제거해 줄 뿐 아니라 상쾌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 @18
 
½컵의 베이킹 소다 가루를 2리터의 물에 섞고 기저귀를 골고루 적셔 주세요. 아기피부에 한결 상쾌함을 드립니다. ; @18
 
 
* 긴 소매셔츠 빨래 엉킴 방지 아이디어 ; @16
긴 소매셔츠의 단추를 두서너 군데 끼우고 소매 단추를 몸체의 단추 구멍에 끼워두면 엉킴을 방지
 
* 넥타이 세탁법 ; @16
넥타이는 평평한 곳에 펴놓고 솔질을 해서 세탁할 것.
가볍게 흔들면서 헹군 후 짜지말고 그대로 잘 펴서 말린다.
다릴 때에는 안쪽부터 솔기를 따라 다리고 바깥쪽을 다릴 때는 솔기를 피해서 다릴 것.

* 레이스 커튼 세탁 ; @16
먼저 먼지를 대강 털어낸 뒤 서너 군데를 고무줄로 묶어 세탁기에 넣어 세탁 할 것.
여러 장을 함께 넣어도 엉키지 않고 레이스가 상하지도 않는다.
간단한 탈수로 큰 물만 대강 짜낸 후 커튼을 손으로 잘 펴서 달아두면 집안에 습기도 줄고
주름없이 탈수도 되고 일석이조.

머리빗 헤어브러쉬 세척 -
머리빗이나 헤어브러시를 자주 세척해 주지않으면 머릿기름이나 먼지 등으로 찌든 때가 생기게 된다. 이럴 때는 물에 샴푸를 풀어 거품을 일으킨 다음 그곳에 머리빗이나 헤어브러시를 담가 두었다가 물로 헹구면 신기하게 때가 깨끗이 빠진다.
 
면셔츠는 물기가 있을 때 다림질하자 ; @10 
면 셔츠는 주름이 많이 생겨 다림질하기가 힘들다. 세탁 후 탈수를 마친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바로 다림질을 하면 주름이 잘 펴진다.
 
★ 면장갑 빨기 ; @6
면장갑을 끼고 머리를 한번 감아보자.
면장갑의 때가 신기하게도 잘 빠진다
 
모직물 세탁법 - ; @12
모직물용 세제가 없을 때는 머리감는 샴푸나 부엌용 중성세제를 미지근한 물에 0.2% 도의 비율로 풀어서 사용하면 된다.
두꺼운 순모 스웨터는 빨아서 말릴 때에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위로부터 여러 번 물기를 짜낸 다음 수건에 싸서 높이 들고 몇번이고 휘두르면 물기가 빠지고 털실도 다시 보송보송해진다.
그러고 난 후 수건 위에 스웨터를 펼쳐놓고 모양을 바로잡아 말리도록 한다.
모직(毛織 )섬유(; @10 )는 일반 세제로 세탁하느니 보다는 머릿비누(샴푸)로 빨면
부드럽고 모양이 느슨해지지 않는다
무스탕 물묻은 자국 -; @12
무스탕에 물이 묻어 얼룩이 생겼다면 결이 고운 샌드페이퍼로 살살 문질러 얼룩을 지운다. 비나 눈을 맞아서 생긴 얼룩은 마른수건으로 두둘겨 물기를 없앤다음 완전히 마르면 비벼서 털고 두꺼운 옷걸이에 걸어둔다. 말린후에는 스웨이드 브러시로 문질러 털을 일으킨다
 
 바지는 단추,지퍼 잠그고 빨아야 ; @1
청바지는 꼭 앞 단추와 지퍼를 잠그고 빨아야 한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지퍼부분이 좌우 비대칭적으로 늘어나 입었을 때 모양이 안난다. 
★. 바지 [줄]을 세울 때  ; @9
- 바지를 다림질하다 보면 두 줄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나 빨래 집게 두어개로 주름을 잘 잡아집어놓은 다음 다림질을 하면 중간에 줄이 비뚤어지거나 두 줄이 생기는 일이 없다.
 
번들거리는 [양복]바지나 교복치마; @5
양복은 헝겊을 대고 조심스럽게 다려도 자칫하면 번들번들하게 광택이 나게 된다. 이럴 때는 식초를 두 배 물로 희석하여 타월에 묻혀낸 다음, 다시 한번 다림질한다. 또 오래 입어서 표면이 번들번들해지면 우선 양복솔로 먼지를 털고 나서, 물 한 컵에 암모니아 한 숟갈 정도 탄 액체를 분무기로 뿜어주고 헝겊을 대어 다림질한다.
 
브라우스,와이셔츠 때 없애려면 -: @12
때가 묻은 부위에 샴푸를 발라두거나 남성용 면도 크림을 발라두었다가 세탁하면 찌든 때가 깨끗이 빠진다
 
* 잔주름과 늘어남 방지하는 [셔츠] 건조법; @16 
목둘레가 늘어나기 쉬운 맨투맨 티셔츠는 엎드린 모양으로 널어 말린다.
면이나 합성섬유 셔츠는 맨 윗단추를 채우고 말리면 잔주름을 없앨 수 있다
.
 
 
 
수영복 탈색 방지 - ; @12, @5
몇 번 입지 않아서 수영복의 색상이나 무늬가 쉽게 탈색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풀장의 물에 포함되어 있는 염소 성분 때문이다. 수영복을 오랫동안 잘 입으려면 풀장에서 나오자마자 수도물에 2-3번 행군다. 이렇게 한 후에 집으로 와서 세제로 염소를 제거해 주면, 수영복을 집으로 가져와서 그대로 말리는 것보다 훨씬 수명을 오래 연장할 수 있다.
 
* 스웨터가 오그라들때 - ; @12, @5
세탁을 잘못해서 스웨터가 오그라들었  을 때는 암모니아수를  이용, 원상으로 회복시킬  수 있다. 미지근한  물4리터에 암모니아를 반 홉 정도 넣어 휘저은 다음 스웨터를  담가 헹군다.  털실이 보드라워지면 가볍게 잡아당겨  늘려  준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고 편편한 곳에 널어 그늘에서 말린다. 어느 정도 마른 다음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을 하면 정상회복이 가능해진다.울 스웨터의 경우는 반드시 찬물에 세탁해야 오그라들 염려가 없다.
아무 생각 없이 모직 니트를 세탁기에 돌렸더니 확 줄어들었다. 이때는 암모니아수에 담가 놓으면 어느 정도 회복된다.
 
* 쉐타(; @10 )를 오래 입으면 털이 부풀어 뭉쳐지는 경우가 있다. 1회용 안전 면도칼로 풀린 털을 깍으면 새 것과 같이 된다.
* 스타킹을 세탁할 때는 커피병 이용; @5 
스타킹은 세탁시 부피는 적지만 긁히기 쉽고, 빛깔도 바랠 염려가 있어 신경 쓰이는 품목중 하나. 인스턴트 커피병을 이용해보자. 큼직한 빈 병을 마련해서 미지근한 물을 반쯤 넣어 가루비누를 한 숟갈 풀고, 스타킹을 그 속에 담근 후에 병마개를 덮고 흔든 다음에 다시 헹군다. 다 헹구면 수건에 말아서 물기를 짜내고 잠시동안 그늘에 널어두면 된다.
 
[스타킹도 오래 신으면 발냄새가 밴다. ; @9
물에 식초 몇방울을 타서 스타킹을빨면 말끔히 발냄새가 없어진다.
 
 
 
 
실크 스카프 세탁법 - ; @12
스카프는 목에 장식하는 소품으로 지방등이 부착하기 쉽고 생각보다 더러워져 있을 경우가 많다. 그럴 때드라이 크리닝을 하기 보다는 가정에서  정성것 세탁하는 편이 깨끗하다.  먼저 젖은 수건으로 스카프의  끝부분이나 잘 안보이는 부분을 문질러서 색이 빠지는지 않으면 세탁해도 좋다.세탁 방법은 중성 세제를 지시 농도로 푼 물속에 스카프를 흔들어서 빤다. 특히 눈에 뜨이는 더러움이 있을 경우에만  작접 세제액을 묻혀서  두드리듯이 빤다. 물에 2번 행군 후 유연제를 묻혀 가볍게 짜서 마무리한  다음, 마른 타월 위에 펄쳐놓고  감아가며 수분을 제거한다.  그리고 저온 다름질을 한다.
[흰색]; 옥시크린을 반드시 사용한다. 흰옷을 하얗게 하고 싶고 아기옷을 삶지 않고 빨래하려면 반드시 필요하다. 흰빨래가 좀 덜 하얗다고 생각될때는 세탁기에 물을 받고 옥시크린만 정량보다 좀 적게 풀고 흰빨래를 넣어두고 하룻밤 지난 아침에 (저녁에 담가 두면 된다.) 그 물 그대로에 세제만 넣어 세탁하면 삶아 빤듯 하얗게된다.; @12
 
 
★. 매일 입는 [양복]의 클리닝  ; @9
- 먼지를 털어내고 때를 닦아내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때를 그대로 둔 채 다림질을 하면 나중에 클리닝을 해도 깨끗해지지않기 때문이다.
벤젠이나 휘발유로 때가 많이 낀 부분을 대강 닦아낸 후 다림질하면 클리닝을 한 것이나 다름없다.
한 철에 한두 번밖에 입지않는 옷도 이러한 방법으로 세탁해 보관한다.
 
*와이셔츠]를 세탁기로 빨 때; @5 
소매가 긴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를 세탁기에 넣고 빨다 보면, 회전하는 동안에 긴소매가 다른 빨래와 엉켜 버리거나 꼬여서 불편할 때가 많다. 긴소매의 단추나 단춧구멍을 이용, 셔츠의 앞가슴 부분의 단추나 단춧구멍에 맞추어 고정시킨다. 한쪽 소매 단추는 뒤에서 두 세 번째쯤에 고정시키고, 다른 한쪽은 네 번째쯤에 고정시키면 엉키지 않는다.
 
 
와이셔츠 깨끗이 빠는법 ; @9
우선 목과 소매부분 안쪽에 샴푸를 바르고 세탁하세요.
빨래가 마른뒤 그부분에 분말로된 땀띠약을 뿌리면 땀띠약 입자에
때가 묻어 찌들지 않게 되죠.
비벼 빨거나 솔로문지를 필요가없어 옷의수명도 길어져요.
 
★ 와이셔츠 목때 남을 땐,  ; @2
① @2[베이비 파우더]; 와이셔츠를 깨끗이 씻어도 목때가 누렇게 남아 있을때는 와이셔츠 깃 부분에 베이비 파우더를 뿌려 다림질 하면 냄새도 좋고 하얗게 된다. 
② @12; [식빵]; Y-셔츠는 보통 한번 입고 빨죠? 그런데 자세히 보면 목 주위만 더럽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하루 이상 입고 싶으시다면 식빵으로 문질러서 때를 빼보세요. 깨끗해질 겁니다
 
와이셔츠 말릴 때 - : @12
합성섬유로 된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를 말릴 땐 거꾸로 널어서 말리는게 좋다네요. 그러면 옷에 주름이 덜 생긴다고 합니다.
 
* 이불을 햇볕소독할 땐 ; @1
이불은 습기를 많이 흡수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햇볕 소독을 해주는게 좋다. 약간 흐린날엔 이불위에 검은색 천이나 비닐을 덮어주면 태양열을 많이 흡수할 수 있다.
조화를 세척하려면 -: @12
조화를 잘못 세척하면 변색되거나 흠집이 생기기 십상. 그러나 비닐봉지에 소금 한 줌을 넣은 다음 조화를 넣고 잘 흔들어 주면 조화에 있는 먼지가 소금에 묻어나 새 것처럼 깨끗해진다. 그런 다음 물로 헹구어주면 된다.
 
* 청바지의 멈색된 물이 안빠지게 할라카마...
            청바지에 물아 잘 않빠지게 할라카마 청바지를 사자마자 바로 진한 소금물에
            24시간을 담가놨따가 소금끼를 맹출에 빨아 없앤후 말야 입으마 된다. ; @22
* 바랜 [청바지] 진하게 -; @12
바랜 청바지의 색을 진하게 하려면 ; 너무 바래버린 청바지는 다른 새청바지와 함께 따뜻한 물로 세탁을 하면 적당한 색으로 물이 들어 보기 좋다. 
* 소금으로 [청바지] 물을 - ; @12
청바지의 물을 예쁘게 뺀다. 오래 입은 청바지의 색깔을 바꿀때는 소금물이 좋다. 소금과 물을 1대 10의 비율로 섞은 다음 청바지를 20-30분정도 삶아 세탁하면 물이 곱게 빠진다. 
 
 
 
 커튼에는 분유나 탈지우유를 넣어 빨아야 - ; @12
[나일론]이나 [데트론] 또는 [유리섬유]로 된 커튼을 세탁한 다음에 반 컵 정도의 분유나 탈지우유를 물에 풀어  속에서 한번 헹구어 내도록 한다. 커튼이 풀을 먹인 것처럼 빳빳 해진다.
 
★ 흰옷 변색 막으려면, 하얀 실크 블라우스나 스카프가 세탁 부주의로 누렇게 변색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세탁하기전 우유에 잠시 담가두면 변색을 막을 수 있다. 행굴때 우유를 조금 넣어도 같은 효과를 볼수 있다.  ; @13
 
 
 
 
 
                                                                                                                                            
                      ⑥  [세탁기 관리/ 의류 보관 ]                                                                                                
                                                                                                                                            
 
세탁기 청소 - ; @12
한달에 한번쯤. 식초 한컵으로 되도록이면 세탁조에 많은 물을 받어서 공회전 시켜보세요. 식초가 물때를 없애는 작용을 하니까 이렇게만해도 세탁기가 상당히 깨끗해진답니다. 주의할점은 세탁기에 락스는 피하시는게 좋을듯 싶어요. 락스 설명서에도 나와있지만 금속용기에는 사용하지 말라고 되어있습니다. 만약 세탁기 내부가 금속이 아니라면 락스사용도 괜찮겠지요.
 
세탁기 안쪽 때는 식초로 - ; @12
세탁기 세탁조 안쪽이 더러워졌을 경우, 물을 가득 채우고 식초를 1컵 붓고 저으면 웬만한 때는 물에 녹아버린다. 그래도 지워지지 않는 때는 스펀지에 주방용 세제를 묻혀 닦아낸다.
 
세탁기 청소하는 법 ; @4
세탁기에 물을 가득 받고 락스를 부어 돌리다가 멈추고 하루 동안 두세요.
다음날 다시 한번 돌리다가 물을 빼보세요. 그러면 깨끗해요.
또는 세탁기에 물을 가득 받고(고수위까지)
분말표백제를 뚜껑으로 하나 정도 넣고 일반 빨래 하듯이 세탁기를 돌리세요. 헹굼도 2번정도 (퍼지세탁)로 하세요.
 
 
- 각 옷 종류 별 보관방법 -
 
* 쉐타는 밀폐용기에 보관; @5  
한겨울에 훈훈하게 입을 수 있는 스웨터는 보관을 잘하지 않으면 먼지 때문에 다시 세탁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보관에 유의해야 한다. 신문지에 싸서 넣어두거나 밀폐된 용기에 넣어두면, 다시 꺼내 입을 때 그냥 입어도 된다. 순모나 모가 섞인 스웨터는 좀이 슬기 쉬우므로 보관하기 전에 나프탈렌을 넣어두는 것이 좋다.

    ▲ 흰색 티셔츠 

    흰색 티셔츠들의 경우에는 그냥 옷장에 뒀다가는 다음해에 아예 못입을 정도로 누렇게 변해있기가 일쑤다.
    따라서 여름 흰옷은 장롱에 넣어놓기전 가급적이면 두번정도 반복해서 빨고, 각종 표백기능을 갖는 세제를 이용해 표백세탁을 여러 번 해두어야 한다.  ; @19 


    ▲원피스

    옷걸이에 걸어두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하지만 옷장에 여유가 없다면 개서 보관할 수밖에 없는데 이때는 뒤판이 위를 향하게 놓고 아래부분을 일직선으로 정리, 이 상태에서 크게 삼등분을 나누어 접은 다음 서랍에 보관한다.

    ▲니트

    여름 니트류는 조금만 세게 비벼 빨아도 늘어나거나 손상되기 쉬우므로 귀찮더라도 한장씩 꼼꼼하게 주물러 빤다.
    여름내 입어 땀이 밴 목 부위와 겨드랑이 부위는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브러시로 살살 문질러 완전히 땀 성분을 빼낸 후 잘 헹궈 통풍이 되는 그늘에 말린다.

    특히 반드시 중성세제인 울 전용세제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도 꼭 기억해야 한다.
    애경 울샴푸, LG 울센스, 피죤 울터치, 옥시 한올 등이 좋은 울 전용세제다.
    한편 일반적으로 여름옷들을 건조시키는 방법도 약간 다르게 해야한다는 것이 통설이다.

    옷장이나 서랍에 보관할 때도 좀벌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 나프탈렌 보다 1,000배 이상의 효과를 가진 각종 좀벌레방지제품들을 이용하는 것이 지혜롭다.
    물먹는 하마 등과 같은 습기제거제를 옷장속에 넣어야 다음해에 원형 그대로를 옷을 입을 수 있다.
    ↓     ( 2 )        세  탁                          ↓       ( 2 )     세 탁          
     * 세탁 부분은 다음과 같이 나눔.
   
 ① [세탁 일반/ 말리기 다리기 등 ]    ② [세제 등의 사용법]    ③ [삶아 빨기]    ④ [얼룩의 제거]    ⑤ [옷감의 종류 색상별 세탁]    ⑥ [세탁기 관리/ 의류 보관]
 
 
 
                                                                                                                                            
                 ① [ 세탁 일반/ 말리기, 다리기 등 ]                                                                             
                                                                                                                                            
 
 
 
 
 
 
* 알뜰 빨래 상식 -: @12
빨래를 할 때 조금만 신경을 쓰면 때도 잘 빠지고 천도 상하지 않습니다. 
빨래를 세탁기에 넣기 전에
① 지퍼가 달린 옷은 일단 지퍼를 잠궈야 지퍼 때문에 옷이 상할 염려가 없습니다.
③ 찌든 때가 있는 빨래는 찬물에서 20분, 더운물에서 10분 정도 담갔다가 세탁하면 때가 잘 빠지고 ③ 합성세제를 넣었을 때는 미지근한 물에 5분 정도 넣어두면 세탁효과가 훨씬 좋습니다.
④ 세탁기의 먼지나 보푸라기, 물때 등을 뺄 때는 식초나 표백제를 넣고 물을 반쯤  채워서 물을 반쯤 채워서 5분 정도 돌려주면 됩니다.
 
* 옷과 걸레 같이 삶는 방법 - :@12
옷하고 걸레를 같이 삶자니 찝찝하죠? 하지만 갯수가  많지 않은데 따로 따로 삶자니 번거롭기하고 이때 걸레를 비닐로 싸서 같이 넣어보세요. 그러면 비닐이 녹을 것같지만 비닐은 불에 직접 닿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합니다. 다시말해서 갯수가 작은 물건을 비닐을 뭍여 약간의 물과 함께 비닐에 싼후 다른것 삶을 때 곁들여 삶는 다는 것이죠.
 
* 세탁노하우 - ;@12
빨래를 삶을 땐 세제를 많이 넣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① 적당량의 세제와 함께 설탕 한 스푼만 넣어보자. 빨래가 훨씬 깨끗하고 말끔하게 삶아진다.
② 때가 심하게 탄 양말의 발꿈치 부분에는 소다를 조금 묻혀 비벼 빨면 효과적.
③ 셔츠의 소매나 칼라처럼 때가 많이 타는 부분은 반드시 애벌빨래를 한 다음에 세탁기로 돌려야 한다.
④ 물에 샴푸를 풀어 얼마간 담가 두는 것도 한 방법.
 
* 세탁기 빨래 -: @12
* 색깔옷과 흰옷을 반드시 구분한다. 또한 털이있는 제품은 절대 단독세탁한다.
* 세탁볼을 사용한다. 세탁볼은 빨래를 엉키지 않게도 하지만 헹굼에도 좋다.
* 반드시 세제를 정량만 사용한다. 어떤 종류던 반드시 설명서에 있는 분량만큼만 사용해야 가장 높은 세탁 효과를 볼 수 있다.
* 세탁기의 코스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사용한다. 일반 표준코스보다는 세탁물 에 따라 직접 코스를 정하는 편이 더 깨끗이 빨린다. 색깔있는 옷의 경우는 일반 코스대로..
* 손상이 쉬운 속옷 등은 세탁망에 넣고,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짧은 시간에 한다.  
 
★. 검은 옷에 [풀]먹이기 ; @9
- 검은 옷에 풀을 먹일 때 마른 후 흔히 반점 같은 얼룩이 생겨 속상하셨던 분은 풀에다 미리 커피를 조금 섞어서 풀을 먹이면 흰 반점이 전혀 생기지 않습니다.
 
 * 표백제의 양이 많아지면 그만큼 천이 약해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표백제는 옷감의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는데 무명옷은 표백분, 견이나 모직은 하이드로설파이크나 과산화수소를 사용하구요.

 * 표백할 때 만일 빨래가 물위로 올라온 부분이 있으면 공기의 작용으로 삭을 염려가 있으므로 천을 꼭 눌러서라도 절대로 뜨지 않고 물에 완전히 잠기도록 해야 한다네요..  ; @19
 
* 흰옷 변색 막으려면,  ; @2
하얀 실크 블라우스나 스카프가 세탁 부주의로 누렇게 변색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세탁하기전 우유에 잠시 담가두면 변색을 막을 수 있다. 행굴때 우유를 조금 넣어도 같은 효과를 볼수 있다.
* 흰옷이 변색되는 이유는  
  * 땀이나 지방분이 완전히 빠지지 않았거나 세제가 남아있기 때믄
  표백제로 표백할때는 표백할옷을 빨아놓은 다음 표백할 옷의 20배 정도 되는 물에 표백제를 0.5%에서 1%정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알맞은 방법이라고... ; @19

★. 햋볕주의 직물  ; @19
나일론이나 폴리에스테르로 된 옷은 햇볕에 말리면 흰 것은 누렇게 색이 변하고 색깔이 있는 것은 바래지기 때문에 언제든지 그늘진 곳에서 말리도록 한다네요. 모직과 순모로 된 것이나 그 밖의 옷감도 그 천의 수명과 변색을 고려해서 역시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말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빨래 어는것 방지  ; @7
추운 겨울에 옥외에 빨래를 널다 보면 빨래가 빳빳하게 얼어붙어 잘못 건드리면 빨래가 꺽여 흠이 생기기도 한다. 이때는 빨래를 마지막 헹구는 물에 소금을 약간 풀어서 헹구도록 한다. 그러면 빨래가 절대로 얼지 않고 잘 마른다.
★. 다리미 바닥에 섬유질이 타 붙으면  ; @9
- 화학 섬유가 다리미 바닥에 눌어붙었을 때는 신문지에 소금을 깔고 그 위에 다리미 바닥을 긁어대면 간단히 떼어진다.
그 밖의 물질이 다리미 바닥에 붙었을 때는 아세톤을 발라 닦아내면 깨끗이 없어진다.
 
* 면셔츠는 물기가 있을 때 다림질하자; @10
면 셔츠는 주름이 많이 생겨 다림질하기가 힘들다. 세탁 후 탈수를 마친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바로 다림질을 하면 주름이 잘 펴진다.
★. 옷의 [주름] 제대로 세우는 법  ; @9
- 바지에 식초를 바르고 증기 다림질을 하면 주름이 제대로 서게 된다.
또 스커트의 길이가 짧아 단을 내릴 때도 식초 한두 방울을 떨어뜨리면서 다림질하면 자국 없이 잘 펴진다.
 
 
★. 바짓부리 접힌 자국 없애기  ; @9
- 접힌 바짓부리의 자국을 없애는데는 식초가 효과적이다.
[주름]진 곳에 식초를 한 방울씩 떨어뜨리면서 다림질하면 된다.
또 아이는 물론 어른의 정장바지도 무릎 부분이 튀어나와 보기 흉할 때가 많다.
이럴 때는 우선 튀어 나온 무릎부분 안쪽에 젖은 수건을 넣고 잘 펴서 깐 다음 바깥쪽에서 힘을 가하며 다린다.
바지를 뒤집어서도 같은 방법으로 다려 무릎 자국을 없앤 다음 바지 선을 세우면 된다.
 
* 욕조 따뜻한 물에 양복 [주름] 펴져 ; @1
여행용 트렁크에서 꺼낸 양복이 주름투성이 일땐 욕조의 따뜻한 물을 그대로 둔 채 양복을 옷걸이에 걸어 두면 된다. 욕실 수증기 덕택에 주름살이 제거된다. 
★ [주름] 잘 피려면,  ; @2
힘을 주고 다려도 잘 다려지지 않는 주름이 있다. 이때는 물에 식초를 1잔 정도를 타서 분무기에 넣고 뿌리면서 다려 준다. 
 
★ 수 놓은 식탁보 다릴 때,  ; @2
수를 놓은 식탁보나 소파 커버를 자주 빨면 수가 엉망이 돼서 오랜 사용이 불가능 하다. 이럴경우 수 놓은 곳에 양초칠을 해서 빨고 난 후 깨끗한 종이를 놓고 다리면 새것같이 된다.
 
카페트 얼룩 ; @9▶퐁퐁,빙초산을 소주잔에 반씩부어 분무기에 넣고 물을섞으면 산성세제가 완성!
 
★. 번들거리는 양복광택없애기...; @23
== 다림질을 잘못해 양복바지가 번들번들해지는 경우 식초와 물을 1대2의 비율로 섞은 후 타월에 적셔
바지에 묻히고 다림질을 하면 된다.
바짓단 자국도 식초를 뿌러 다림질 하면 없어진다고 하네요~~
 
* 바지를다릴 때는 빨래 집게를 이용한다 ; @23
바지에 다림질을 할 때는 자칫 줄이 두개, 세 개로 생기기 쉽다.
이렇게 줄이 여러개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빨래 집계를 사용하면 좋다.
빨래 집계로 바지의 위아래, 네 귀퉁이를 집는다. 이렇게 하고 다림질을 하면 두줄이 생길 염려가 없다.
분무기 대신 칫솔로 바지 줄에 물을 듬뿍 바르면 다림질이 잘되고 선이 또렷해진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양복점이나 양장점에서 쓰는 핀을 구해다 놓고 다림질을 하는 방법이 있다.
 먼저 바지를 다리미판이나 방바닥에 곧게 펴놓고 바지 주름을 따라 ?의???꼿아 움직이지 않게 고정시키다.
 그런 다음 다림질을 하면 절대로 이중으로 되는 일은 없다.
튀어나온 바지 무릅은 뒤집어서 젖은 수건을 대고 무릅 중심을 향해 다리면 원상회복이 된다.
 
                           
 
                                                                                                                 
                              ② [세제 등의 사용]                                                                                    
                                                                                                                                            
 
 
* [가루비누]의 효과적인 이용  ; @7
가루비누는 미지근한 물에 녹여서 사용하면 표시량 보다 20~30%정도 세제가 절약된다. 세제는 거품이 세척력의 근본이므로 비록 많은 양의 세제를 넣는다 해도 때가 빠지는 데는 별 차이가 없다. 찬물일 경우 세제만 넣어 세탁기 한번 돌려서 거품이 나게 한 다음 빨래를 넣으면 좋다

* 귤, 레몬 껍질 이용하기; @15
땀이 많은 사람이나 아이들이 많이 신는 하얀 양말은 오래 신으면 발가락이나 뒤꿈치 부분의 때가 잘 빠지지 않아 보기 싫어진다. 이럴 때는 귤껍질이나 레몬껍질을 이용해보자. 귤이나 레몬껍질 두어 조각을 넣고 양말을 삶거나, 껍질을 물에 끓인 뒤 그 물에 빨랫감을 담가뒀다 헹궈낸다. 이렇게 하면 그냥 삶거나 표백제에 담그는 것보다 천도 덜 상하면서 표백효과를 볼 수 있다. 다리미질 등에 의해 누렇게 변한 흰 손수건이나 셔츠도 이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좋다.
* [달걀껍질];
    러닝셔츠나 속옷를 여러번 빨아 입다 보면 누렇게 되기 쉽다.
    달걀껍질을 거즈에 싸서 삶은 빨래속에 넣으면 놀랍게도 희게 된다.
    표백제로 빨면 천이 상할 염려도있으므로 이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자.

* [밀감];
      바싹 말린 밀감껍질을 물과 함께끓인 다음,
      그 속에 깨끗이 빤 속옷을5분쯤 담갔다 꺼내서 깨끗한 물로 헹구면 표백 빨래한 것처럼 하얗게 된다.
      그을음이 묻은 경우에 귤껍질로도 제거될 수 있다.
       귤껍질의 안쪽면을 이용하여 비비면 효과가 좋다.
 
세탁기
 
* [붕산/ 식초]; 양말의 냄새 제거 - ; @12
양말을 빨고 헹군다음 붕산을 물에다 조금만 풀고 양말을 담가 두었다가 말리면 된다.
물론 식초를 이용할 수도 있다.
* 그릇닦는 물[비누]에 식초를 타서 쓰면 그릇이 잘 닦아진다. ; @10 
* 견직물이나 모직물은 중성세제를 물 1리터에 2g의 비율로 섞어 풀고식초 1큰술을 넣으면 물이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갓난 아기의 기저귀를 세탁할 때 마지막 헹구는 단계에 식초를 한 컵 넣으면, 세제나 암모니아 성분을 중화시켜 깨끗하게 된다.
 [비누] 만드는 법  ; @11 
1.8리터 폐식용유 한 초롱, 양잿물 3킬로그램(3000원), 1.5리터 짜리 pet병, 물 2통을 준비한다.

양잿물 3킬로그램에 물 2통을 넣고 저어서 양잿물을 녹인다.

폐식용유를 넣고 한쪽방향으로 35~40분 정도를 계속 젓는다.

5~6시간 후 칼로 자른다.

이틀 후면 고체비누를 사용할 수 있다.
* [비누] 만들기 ; @9
닭을튀긴 식용유를 2천원에 치킨집에서 사서 빨래비누를 만듭니다.
물에 양잿물3㎏을 완전히 녹인다음 식용유와 비트2컵,옥시크린1컵,
물1.8리터,피존1컵,먹는소다2봉지를 넣고 계속 저어요.
되직하게 반죽되면 두부판에 담고 칼로 두부모양처럼 잘라줍니다.
폐유를 버리지않고 재활용해서 쓸수 있으니 좋습니다.
* [비누]조각 가열해 새 비누 만들어 ; @1
작아서 못쓰게 된 비누조각을 모아 내열 용기에 넣고 물을 약간 넣어 불린 다음 전자렌지에서 가열하면 새로운 비누 하나가 만들어진다.
* 전자레인지 이용 비누조각 새 [비누]로 ; @10 
작아서 못쓰게 된 비누조각을 모아 내열 용기에 넣고 물을 약간 넣어 불린 다음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해 보면 새로운 비누가 하나 만들어진다.
* [설탕  ] ; 적당량의 세제와 함께 설탕 한 스푼
    * 적당량의 세제와 함께 설탕 한 스푼만 넣으면 빨래가 훨씬 깨끗하고 말끔하게 빨린다.
    * 석유 그을음이 연한 색깔의 옷에 묻었을 경우에 설탕을 옷감에 무리가 가지않게 비벼보자.
       설탕은 기름기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서그을음은 어느 정도 제거될 수 있다.
탁기
* [소금]은 소독과 표백효과도 키워준다. ; @15
면으로 된 속옷이나 양말 등은 아무래도 삶아야 개운하다. 할 때는 귀찮아도 갤 때나 입을 때의 그 까끌까끌한 느낌이란! 꼭 꼬들꼬들한 맛있는 음식을 씹을 때의 그 맛이다. 빨래를 삶는 이유는 소독과 표백효과에 있다. 이때 더욱 효과적인 표백을 원한다면 소금을 넣고 삶는다. 이렇게 하면 섬유도 상하지 않는다. 물 1ℓ에 소금 한 큰 술 정도 넣고 세탁물을 넣어 20~30분 정도 삶으면 된다.
 
* [소금]을 이용한 세탁법 - ; @12 ,19
* 세탁기에는 세탁물의 종류와 용량에 따라 알맞은 양의 세제를 넣어야 한다. 알맞은 양의 세제를 넣어야 한다. 그러나 세제가 세탁기에 너무 많이 쏟아진 경우 거품이 부글부글 위로 솟아오를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시간도 전기도 낭비하는 결과를 낳게 되므로, 거품도 줄이고 단시간에 세탁도 깨끗이 하려면 소금을 이용하면 좋다.
* 세탁기에 소금을 이용하면 좋다. 세탁기에 소금을 약간 집어넣으면 부글거리던 거품도 단숨에 가라앉고 깨끗이 제거된다. 이 방법으 로 부엌에서 세제를 쓸 때에도 마찬가지로 이용할 수있다.
 
① 염색이 빠질 염려가 있는 옷은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갔다가 빤다.
   물 한 양동이에 소금 한줌 정도의 비율. 빨강색과 검정색에 더욱 효과적.
 
② 몇 번을 빨아도 빠지지 않는 더러움은 소금물에 삶는 것이 좋다. 소금을 이용하면 섬유도 상하지 않는다. 물 1리터에 소금을 큰숟갈로 한 술 정도 넣어 그 물에 양말, 흰 빨래 등을 넣고 20분 정도 삶으면 효과적으로 때가 깨끗이 빠진다. 기름때도 말끔히 빠진다.
 
 
 
* 베이킹 [소다]  
일반 세탁세제에 ½컵의 베이킹 소다 가루를 풀어서 같이 사용하면 탁월한 세탁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흰옷은 더욱 하얗게 수건이나 속옷 등은 더욱 청결하게 해줍니다.  ; @18
* [쌀뜨물] 이용하기 ; @15
 ① @15; 오래되어 누렇게 변색된 흰 옷을 쌀뜨물에서 주물주물 주물러 헹궈주면 한결 윤이 나면서 하얗게 된다.
 ② @19;  흰 빨래를 삶을 경우 아무리 양질의 비누를 사용해도 잿물기가 완전히 빠지지 않아 빨래의 때는 깨끗이 없어지지만, 윤이 나지 않는데 이런 때는 쌀뜨물에다 빨래를 몇번 헹궈내면 한결 윤이 나고 희어진다
 
* 암모니아, 중탄산 소다 등;   ; @19
  땀 얼룩은 그냥 빨아서는 잘 지워지지 않고 미지근한 물에 암모니아를 몇 방울 넣어 담궜다가 빨거나 중탄산소다를 넣어 빨아도 된다고 합니다.
 
* 옥시크린 이용법;
옥시크린은 흰옷을 하얗게 하고 싶고 아기옷을 삶지 않고 빨래하려면 반드시 필요하다. 흰빨래가 좀 덜 하얗다고 생각될때는 세탁기에 물을 받고 옥시크린 만 정량보다 좀 적게 풀고 흰빨래를 넣어두고 하룻밤 지난 아침에 (저녁에 담가 두면 된다.) 그 물 그대로에 세제만 넣어 세탁하면 삶아 빤듯 하얗게된다.
 
*
 
 
 
 
 
     ③   [ 삶아 빨기 ]                                                                                                  
                                                                                                                                            
 
 
 
 
 빨래를 삶을 때는 달걀껍질을 이용  ; @14
빨래를 삶을 때 세제만 사용하시죠? 달걀껍질을 넣고 삶아 보세요.
달걀의 껍질은 속껍질과 겉껍질로 이루어져 있고, 속껍질은 겉껍질에두 층으로 붙어있다. 속껍질은 주로 단백질이고 겉껍질은 탄산칼슘이주성분이다. 달걀 껍질의 성질은 염기성이고, 특히 표백 효과가 좋다.
빨래를 삶을 때 비누를 칠하고 달걀 껍질 가루를 넣으면 표백효과를
높일 수 있다. 물론 물의 오염을 막을 수도 있으니 한번 해보자.
 
 * 삶는 빨래는 삼베 주머니에 게란 껍질을 넣고 삶으면 눈 같이 하얗게 된다.; @10
 
* 면양말 세탁법 - ; @12
면 양말은 땀 흡수가 뛰어나 위생적이긴 하지만 때가 깨끗히 세탁되지 않는 단점이 있다.  특히 흰색 양말은 주의를 더 요하는 데 세탁시 더운물에 [레몬]을 2-3조각 넣고 삶아 빨면 더러움이 깨끗이 빠지면서 불쾌한 냄새까지 제거된다.
* 심하게 찌든 때 - ; @12
물에 [소금]을 넣고 푹 삶는다. 이렇게 해서 빨면 옷이 희어져 산뜻하다.
 
 
* 빨래 삶을 때, 세제와 함께 [설탕] 한 스푼을; @15 
세제를 많이 넣는다고 해서 빨래가 깨끗이 삶아지는 것은 아니다. 적당량의 세제와 함께 설탕 한 스푼만 넣어보자. 그러면 빨래가 훨씬 깨끗하고 말끔하게 삶아진다.

- 때가 잘 빠지지 않는 옷은 [소금]물에 삶는다.; @15 

양말이나 흰옷을 아무리 빨아도 깨끗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때는 물 1ℓ에 소금 1큰술 정도를 넣고 삶아 보자. 기름때까지도 말끔히 제거된다.
 
* [삶기]; 옷과 걸레 같이 삶는 방법 -; @12
옷하고 걸레를 같이 삶자니 찝찝하죠? 하지만 갯수가  많지 않은데 따로 따로 삶자니 번거롭기하고 이때 걸레를 비닐로 싸서 같이 넣어보세요. 그러면 비닐이 녹을 것같지만 비닐은 불에 직접 닿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합니다. 다시말해서 갯수가 작은 물건을 비닐을 뭍여 약간의 물과 함께 비닐에 싼후 다른것 삶을 때 곁들여 삶는 다는 것이죠.
 
* 행주를 깨끗하게 하려면 - ; @12
행주를 소독하실 때 끓는 물에 계란껍질을 놓고 같이 끓이시면 행주가 아주 하얗게 된다고 합니다.단 색깔있는 행주는 불가능할거라고 하더군요.
 
 
                     * [삶지] 않고 희게 세탁하기 - ; @12
세탁할 옷에 가루비누를 칠한 뒤 투명한 비닐봉지에 넣어 햇볕에 20∼30분 정도 놓아두었다가 빨면 삶지 않고도 삶은 것처럼 희고 깨끗해진다.
 
* 변색된 [셔츠]나 손수건 - ; @12
흰 목면으로 된 손수건이나 셔츠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다림질 등에 의해 색이 누렇게 변해 보기 흉하게 된다. 이때 뜨거운 물에 레몬즙이나 얇게 썬 레몬 한 조각을 넣고 거기에 셔츠나 손수건을 하룻밤 정도 담가 놓으면 천이 상하지 않고 간단히 표백된다고 합니다.
 
★. 면 셔츠 표백하는 법 ; @9
- 흰 목면으로 된 셔츠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다림질 등에 의해 색이 누렇게 변해 보기 흉하게된다.
이때 레몬즙이나 얇게 썬 레몬 한 조각을 넣은 뜨거운 물에 셔츠를 하룻밤 동안 담가놓으면 천이상하지 않고 간단히 표백된다.
 
 
                                                                                                                                            
                   ④   [얼룩의 상태, 종류별 세탁 법]                                                                               
                                                                                                                                            
 
[얼룩의 제거 일반]- ; @12
기본적인 방법은 [수성얼룩]은 물을 사용하고, [유성얼룩]은 벤젠이나 효소세제(가정에서 소화제를 갈아서 만들 수 있다)등을 이용해서 뺀다는 점이며 구분이 안되는 얼룩은 세탁소로.
산성얼룩(과일즙, 땀 등)- : @12
1. 과일얼룩:식초물에 10분가량 담아 놓은 뒤, 즉시 세탁한다.
2. 산성얼룩(과일즙, 땀 등) : 식초를 거즈에 묻혀 두드리거나 암모니아 50%액으로 닦아내고 비눗물로 씻어낸다.갓 생긴 얼룩은 비눗물로 씻어낸다.
3. 과일즙 : 식초를 가제에 묻혀 두드리든가, 암모니아로 닦아 낸 다음 비벼 빤다.
               ; @23; 락스에 잠간 담가 놓는다.
기름기가 있는 음식물- ; @12
기름기가 있는 음식물이 옷에 떨어졌을 때 물수건이나 손수건으로 아무리 닦아내도 얼룩은 그대로 남는다. 이런 경우 물수건에 식초를 조금 묻혀서 닦으면 잘 지워진다.
김치국물 얼룩은 양파로 - ; @12
1. 얼룩을 물에 담가 국물을 뺀 뒤, 양파 즙을 얼룩의 안팍에 발라놓고 하루 지난 후 물로 빤다.
2. 물에 담가 국물을 뺀 다음 골고루 물을 묻힌다. 대개 하루가 지난후 비누로 빨면 없어진다.
껌이 묻었을 때 - ; @12
①; @12 ; 옷에 껌이 묻었을 땐 그 위에 신문지를 깔고 다리미로 다리면 껌이 신문지로 모두 묻어 나갑니다.
②; @12 ; 껌덩어리를 떼어낸후 솔벤트를 얼룩부위에 끼얹고 양손으로 비비면 감쪽같다.
③ ; @23 ; 종이타월 위에 껌이 묻은 부위를 올려놓고 면봉에 에탄올을 묻혀 두드려 떼어낸다.

녹물 : ; @12
1) @12; 옷이 상하지 않게 간단히 녹물을 빼려면 탱자나무의 즙을 이용하면 좋다. 즉 녹물이 든 자리에 물을 흠뻑 적신다음 익은 탱자물을 녹물이든 곳에 묻혀 두서너번 비비면 쉽게 녹물이 빠진다. 한 번에 완전히 빠지지 않을 때는 두어번 되풀이 해서 비비고 그런 다음에 일단  햇볕에 쬐었다가 비누로 빨면 완전히 빠진다.
2) @22; 녹이 묻은 부위에 레몬으로 문대고 나서 물빨래를 하면 쉽게 지워진다.  
 
담배진 : ; @12
신나 또는 알코올로 충분히 비벼서 물수건으로 닦아내다.
 : ; @12
얼룩이 생겼을 때 바로 비눗물로 씻어 내면 되지만 오래된 경우는 수산 반 찻숟갈을 20cc의 더운물에  풀어 그것으로 씻어낸다. 그리고 2~3분 후에 곧 물로 씻어 두어야 한다. 양복의 깃에 땀의 얼룩이 생겼을 때는 벤젠을 수건에 뿌려서 그것으로 비비면 깨끗해진다.
 
립스틱이 옷에 묻었을 때- ; @12
1. 거즈에 알콜을 적당히 적셔 두드리면서, 뜨거운 물에 세제를 풀어 치솔로 닦아내면 깜쪽같이 없어진다.
2. 이럴 때는 물파스로 지우면 깨끗하게 지워집니다. 문제는 물파스 냄새가 심하니 많이는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3. 립스틱 얼룩도 알코올을 솜에 적셔 얼룩 부위에 젖게 한 뒤 곧바로 세탁한다.
4. 립스틱이 묻었을때 - 전철에서 졸다가 립스틱이 흰옷의 칼라에 묻어 속상했던 경험이 있으세요? 립스틱 얼룩은 유분 성분이 있어서 알콜이나 아세톤,벤젠 등으로 닦아낸 후 세탁해야 지워집니다. 또 물파스로 몇번 문질러 주어도 얼룩이 지워집니다.
5. 립스틱, 파운데이션 : 기름과 색소 성분이 함께 묻어있으므로 섣불리 손대기 보다는 세탁소로. 굳이 가정에서 하려면 솔벤트를 묻혀 두들겨 주면 된다.
6. 벤젠 또는 알코올로 두드리고 나서 비눗물로 닦아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얼마 안 된 경우 뜨거운 물에   세제를 풀어서 닦아내도 지워진다.
립스틱.우유.아이스크림 얼룩 - ; @12
1. 알코올로 닦아내고 비눗물로 세탁하면 깨끗이 사라진다.
2. 우유 : 반드시 찬물에 즉시 빨아야 한다. 그래도 않되면 효소세제를 섭씨 40도의 미지근한 물에 풀어 한시간 정도 담근후 헹군다. 혹은 무즙으로 문지르거나 소금물에 담갔다가 빼도 된다.
3. 아이스크림 : 벤젠으로 기름기를 제거한후 중성세제로 나머지 얼룩을 뺀다.
4. 우유.아이스크림 : 알코올로 두드리듯이 닦다낸 다음 비눗물로 닦아내도록 한다.
마요네즈 얼룩 : @12
즉시 티슈로 닦아 내고 얼룩 부위에 효소 함유 세제를 묻혀둔 후 물을 짜낸 수건으로 두드리면된다. 실크는 전문 세탁소에 맡길 것
 
머리 염색약 :: @12; 헤어 무스로 비빈 뒤 빤다.
 
먹물 : @12
1. 밥풀에 가루비누를 섞어 이겨서 얼룩이 진 부분에 문질러 발라두었다가 그것이 마르기 시작하면 물로비벼빤다.
2. 먹물이 묻었을 경우 식기 세척제 원액을 묻힌 뒤 비벼서 세탁한다. 와이셔츠 등의 칼라와 소매 끝의 찌든 때에도 식기 세척제가 좋다.
3. 먹물은 가루비누에 밥을 이겨 섞은 뒤 얼룩진 부분에 바른 다음 마르기 시작하면 비벼서
매니큐어  : : @12
아세톤을 쓰면 잘 지워지지만 아세테이트나 테트론 같은 천으로 된 의복의 경우는  아세톤을 사용하면 안되고 신난로 두드리듯이 닦고 비눗물로 닦아낸다.
매직잉크 : : @12
주방용 세제 10cc에 타서 씻어 내든가 휘발유로 두드리듯 닦아 낸다.
 
★ [매직]; 옷에 매직 묻었을 땐,  ; @2
옷에 매직이 묻었을 때 주방용 세제를 면봉에 묻혀 두드린다. 그런 다음 따뜻한 물에 세제를 풀어 빨아 준다. 그래도 없어지지 않을 때에는 표백제를 사용해서 씻는다. 
 
버터 샐러드유 얼룩 제거 -: @12
1. 즉시 티슈로 닦아내고 더운물에 알코올을 묽게 타거나, 일반 세제를 타 솔에 적신 후 얼룩 부위를 두드려 빼낸 후 세제 제거하면 됩니다.
2. 버터 : 비눗물로 닦아 낸 다음 기름기가 남아 있는 부분을 벤젠으로 두드리듯이 닦아 낸다.
3. 식용유 : 벤젠으로 두드리듯이 닦고 물수건을 닦아낸다.
 
벽에 묻은 얼룩 지우기 - : @12
벽지에 기름이 튀거나 머릿기름이 묻으면 얼룩이 생기게 된다. 이럴 땐 분첩에다 땀띠분을 묻혀 그 부분을 두들긴 다음 문질러보자. 그러고나서 깨끗한 헝겊에 땀띠약을 발라 닦아내면 얼룩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벽지에 때가 묻었을 때는 고무지우개나 식빵조각으로닦아내면 효과적.
 
: @12
식초를 강즙으로 문지르거나 비눗물 또는 수산으로 닦아낸다.
볼펜이 묻었을 땐-  @12
1. 옷의 볼펜자국이 난 곳에 식초를 떨어뜨린 후 두드려주면 잘 지워진다.
2. 볼펜얼룩은 천에 알코올을 적셔닦거나 물파스를 바른 다음 비눗물로 세탁한다.
3. 알콜이나 시너를  가제에  묻혀  두드리듯  닦아내거나 물파스를 얼룩에  발라두면  말끔히  지워진다.
4. 물파스가 구급약이다. 알코올 성분 때문이다. 물파스를 발라 빨리 세탁한다.
5. 벽이나 바닥장판에 볼펜자국이 묻었을땐, 볼펜자국 위에 물파스를 가볍게 두드리면 바로 지워지고, 또 알콜 적신 거즈로 얼룩진 부분을 두드리듯 닦아내도 말끔하게 지워진답니다.
6. 물파스를 위에서 두드리듯 발라주면 없어진다.
7. 알코올을 적신 가제로 두드리듯 닦아낸다.
 
볼펜.잉크.물감 :@12
칫솔에 알콜을 묻혀서 부드럽게 문질러 주면 되죠. 그냥 일반 세제로 세탁하면 희미한 자국이 남기도 하니까 반드시 알콜로 자국을 지워야 한답니다.
 
★ 녹아붙은 [사탕]을 떼려면,  ; @2
아이들이 사탕을 먹다가 주머니에 넣어서 녹아 버릴 때가 있다. 이럴때는 무즙을 헝겁에 적시거나 무 자른 단면으로 두드리면 쉽게 없어 진다.
 
소변 : @12
식초를 가제에 묻혀 두드리듯 닦은 후, 물로 싯어낸다.
 
술에 젖은 얼룩 제거 - @12
1. 겉면에 수건을 대고 물에 짜낸 수건으로 뒷면을 두드려, 수건이 얼룩을 빨아드리도록 함. 미흡하다면, 세제를 묻혀서 두드린 후 세제를 제거 합니다. 포도주 얼룩은 에탄올을 묻혀 두드림. 
2. 맥주 : 30분 정도만 물에 담가 놓으면 쉽게 빠진다.
3. 맥주.청주 : 얼룩이 졌을 때 곧바로 물수건으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면 되지만 그것으로 충분하지  못할경우에는 비눗물로 닦아내도록 한다.또 오래된 경우에는 비눗물로 닦아내도록 한다.
4. 옷에 술이 묻으면 우선 그곳을 걸레로 잘 닦아내고 담배연기를 뿜어주면 얼룩이 지지 않는다. 그런뒤 나중에 더운 물과 알콜로 닦아내면 깨끗해진다.
★. 양초의촛농 없애려면  ; @9.
* 옷에 양초의 촛농이 떨어져 굳었을 때는 우선 양초를 깨끗이 긁어낸 다음 옷 안팎에 종이를 대고 다리미를 뜨겁게 해서 다리면 남은 촛농이 종이에 흡수된다.
 
유화물감 : @12
먼저 테레빈유로 닦고 다리미로 말린 담음 신나로 두드리듯이 닦아낸다.
잉크  : : @12
푸른 잉크나 검은 잉크인 경우에는 수산을 묻혀 두었다가 그 후 물수건으로 닦아낸다. 빨간 잉크인 경우에는 옥시풀로 두드리듯이 닦은 후 비눗물로 문질러 씻으면 깨끗하게 색이 빠진다.
* 잉크의 얼룩(; @10 )은 하룻밤 동안 우유에 담가 두었다 빨면
깨끗이 없어진다.


쥬스.사이다. 콜라 얼룩 : @12
1. 물로 닦아 제거되지 않으면 중성세제를 물에 타 가제에 묻혀 닦아낸 후 물로 세제를 제거하면 감쪽같다고 합니다.
2. 연한 소금물에 적신 거즈로 두드리면된다. 오래된 얼룩은 중성세제를 이용해서 뺀다.
3. 엷은 소금물에 가제를 적셔 이것으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면 깨끗해진다. 오랜된 경우는 글리세린으로 닦아낸다.
 
* 초콜릿은 벤젠으로 ; @1
옷에 초콜릿이 묻으면 즉시 물에 적신 천으로 잘 닦아낸다. 그 다음에 벤젠을 천에 묻혀 위에서 두들겨 주거나 세제로 주물러 빤다
 
* 초콜릿,과자의 얼룩 제거법.; @23
얼룩 부위에 암모니아수를 바르고 두드린 후 면봉이나 솔에 세제를 묻혀 두드리고 세제를 제거 하면 됩니다..
 
커피 차 얼룩 : @12
1. 얼룩 부위에 식초나 레몬조각을 묻혀서 물을 짜낸 수건으로 두드려 제거한 후에 중성 세제를 물에 타 가제에 묻혀 닦아내고 맹물로 세제를 제거 한다. 커피, 차는 수용성 얼룩이므로 드라이크리닝은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고 합니다.
2. 흰옷에 커피를 쏟았다면 당장은 방법이 없지요. 세탁을 해야만 하죠. 하지만 커피얼룩은 세탁후에도 자국이  남기 쉬우니까 가루비누를 칠해서 비닐 봉지에 넣고 햇볕에 30분정도 두었다가 빠는것이 좋아요.
3. 홍차, 커피 : 곧바로 더운 물에 적신 휴지로 얼룩을 살짝 눌러 주거나,
   탄산수를 적신 거즈로 두드린후 얼룩이 빠지면 뜨거운 물수건으로 완전히 닦아낸다. 그러나 오래된 얼룩은 안빠진다.
3')@22; 옷에 커피물이 묻어 잘 안빠질라카마 마른 깨끗 흰수건에 사이다를 묻혀
            커피자죽을 꾹꾹 눌라주마 커피얼룩이 싹 빠진데이...
4. 커피가 와이셔츠 등에 묻으면 곧바로 화장지에 더운 물을 적셔 그 자리를 살짝 눌러준다. 물휴지에 커피가 흡수되기 때문에 물기가 마르면 커피 자국이 감쪽같이 없어진다.
5. 커피얼룩제거 실습보고서...; @23
실제로 해본사람이 있는데요.. 하얀 면티에 커피를 흘렸는데..
과산화수소수로 면티의 얼룩부분에 적당히 젖어들도록 묻혔더니 깨끗하게 되더라고 하더군요..

*  카펫에 커피가 흘럿을때...
            식초와 알콜을 반반씩 섞어서 카펫에 뿌린뒤에 마른수건으로 뚜딜패주마
            얼룩이 업시 깨끄시 따꺼낼수가 있심더... ; @22
케찹-: @12
1. 케첩은 우선 물수건으로 닦아낸 뒤 식초로 한번 더 닦아낸 다음 세탁한다.
2. 케찹이 많이 묻었을 때는 먼저 물수건으로 대강 털어 낸 다음 식초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면 된다
크레파스 : : @12
흰 종이를 얼룩이 진 부분의 위 아래에 대고 그 위에 다림질을 하면 기름성분이 빠지므로 그 다음 비눗물로씻으면 깨끗해진다.
 
*파운데이션 ; @23 ;  벤젠이나 휘발유를 가제에 묻혀 두드린 후 비눗물로 닦아 낸다.

* 피 자국  : @12
1. 옷에 핏자욱이 묻었을 때는  옷에 떨어진지 오래 되지 않았으면 얼룩 진 주위에 타월을 대고  얼룩의 안쪽으로부터 젖은 타월로 닦으세요. 그리고 마른 수건을  대고 양손으로 찝어서 꼭꼭 눌어 말리면 깨끗해 져요. 옷에 피가 묻은지 오래됐으면  타월을 밑에 깔고 그 위에는 무우나 생강을 잘라 그 단면으로 얼룩을 톡톡 찍어 낸 다음 세제액으로 빨아서 표백하세요.
2. 무즙이나 강즙으로 문지르거나 비눗물 또는 수산으로 닦아낸다.
3. 핏자국은 찬물로 빼는 게 상식. 하지만 묻은 지 오래돼 지지 않는다면 소금물에 담가 놓았다가 세탁한다.
* 페인트 : : @12
1. 페인트가 옷에 묻으면 휘발유로 닦아 내도 되지만 깨끗이 지워지지 않을 때는 가루비누에다 양파를 잘게 썰어 즙을 낸 것을 섞어서 페인트가 묻은 자국에다 바르고 비비면 깨끗이 지워진다. 또 신나로 두드리듯이 닦아 내면 된다.
2. 휘발유와 시너로 닦아낸다. 혹은 양파즙에 푼 가루비누를 페인트 자국에 바른 뒤 비벼서 세탁한다.
* 향수가 얼룩졌을 때 - : @12
흰옷을 입고 아무 생각없이 향수를 뿌렸다가 얼룩이 생기기 십상.이 얼룩은 세탁후에도 지워지지 않는다. 향수 얼룩은 겨드랑이 부위에 가장 잘 생기는데 헝겊에 과산화수소를 묻혀 얼룩 부분의 양면에 대고 눌러주면 얼룩이 없어집니다.
 
* 흙탕물이 묻었을때; @23 
잘 말려서 손톱으로 벗겨낸 후울이나 면은 딱딱한 솔, 실크는 부드러운 솔로 털어내고
밑에 천을 대고, 울은 세제를, 실크는 에탄올을 각각 천에 묻혀 두드려서 밑의 천으로 빠지게 한다..

 
                                                                                                                                            
                      ⑤ [ 옷감의 종류, 색상별 세탁 요령]                                                                           
                                                                                                                                            
 
 
 
* 가죽 제품 손질 할때,  ; @2
가죽 제품을 손질 할때는 우선 때가 많이 모여 있는 부분을 물수건으로 닦아낸 후 우유를 탈지면에 묻혀 가죽제품 전체에 맛사지 하듯 골고루 문질러 때를 뺀다.
 
* 바래진 [검은색 옷]은 맥주로 헹궈야; @5

 

검은색 옷은 잘 입으면 매우 세련된 느낌을 주지만, 여러 번 입으면 쉽게 색이 바랜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웬만큼 입고 나면 밀쳐두고는 하는데, 맥주를 이용하면 좋다. 마시다 남은 맥주를 헹굼물에 넣어 한참동안 담갔다가 탈수해서 그늘에 말리면 된다. 막 샀을 때와 같은 선명한 검은색이 되살아나면서 새 옷처럼 오래도록 입을 수 있다
얼룩진 [검정색]옷은 ; @9; 검은색옷을 잘못빨면 군데군데 탈색되어 얼룩진 것처럼 되거든요.그럴 때는 큰통에 맥주를붓고 얼룩진옷을 헹구어 주세요.
색상이 선명하게 살아나요
 
 
[검은색] 옷이 바랬을 경우 -  ; @12 맥주로...
검정이나 감색등 짙은 색 옷은 잘못 빨면 군데군데 탈색되어 얼룩진 것처럼 되어 버리기 쉬운데 대야에 맥주를 붓고 얼룩진 옷을 헹궈주면 색상이 선명하게 되살아난다.
 
* 구겨진 옷의 손질 ; @7
구겨진 옷의 주름이나 접혔던 자국을 없애려면 무를 잘라 물기가 있는 부분으로 문지른다. 그리고 다리거나 무즙을 내서 바르고 다림질하면 접혔던 자국이 깨끗이 없어진다.
* 기저귀를 헹굴 때에는 식초 몇 방울....  ; @6
아기의 피부는 약하기 때문에 기저귀에 비눗기나 세제 성분이 남아 있으면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이러한 세제 성분을 제거하려면 기저귀를 빨고 난 다음 식초 몇 방울을 탄 물에 헹구어 암모니아 세제 성분이 중화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세탁 보조제처럼 베이킹 소다 가루를 세제와 함께 사용해 주면 냄새도 말끔하게 제거해 줄 뿐 아니라 상쾌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 @18
 
½컵의 베이킹 소다 가루를 2리터의 물에 섞고 기저귀를 골고루 적셔 주세요. 아기피부에 한결 상쾌함을 드립니다. ; @18
 
 
* 긴 소매셔츠 빨래 엉킴 방지 아이디어 ; @16
긴 소매셔츠의 단추를 두서너 군데 끼우고 소매 단추를 몸체의 단추 구멍에 끼워두면 엉킴을 방지
 
* 넥타이 세탁법 ; @16
넥타이는 평평한 곳에 펴놓고 솔질을 해서 세탁할 것.
가볍게 흔들면서 헹군 후 짜지말고 그대로 잘 펴서 말린다.
다릴 때에는 안쪽부터 솔기를 따라 다리고 바깥쪽을 다릴 때는 솔기를 피해서 다릴 것.

* 레이스 커튼 세탁 ; @16
먼저 먼지를 대강 털어낸 뒤 서너 군데를 고무줄로 묶어 세탁기에 넣어 세탁 할 것.
여러 장을 함께 넣어도 엉키지 않고 레이스가 상하지도 않는다.
간단한 탈수로 큰 물만 대강 짜낸 후 커튼을 손으로 잘 펴서 달아두면 집안에 습기도 줄고
주름없이 탈수도 되고 일석이조.

머리빗 헤어브러쉬 세척 -
머리빗이나 헤어브러시를 자주 세척해 주지않으면 머릿기름이나 먼지 등으로 찌든 때가 생기게 된다. 이럴 때는 물에 샴푸를 풀어 거품을 일으킨 다음 그곳에 머리빗이나 헤어브러시를 담가 두었다가 물로 헹구면 신기하게 때가 깨끗이 빠진다.
 
면셔츠는 물기가 있을 때 다림질하자 ; @10 
면 셔츠는 주름이 많이 생겨 다림질하기가 힘들다. 세탁 후 탈수를 마친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바로 다림질을 하면 주름이 잘 펴진다.
 
★ 면장갑 빨기 ; @6
면장갑을 끼고 머리를 한번 감아보자.
면장갑의 때가 신기하게도 잘 빠진다
 
모직물 세탁법 - ; @12
모직물용 세제가 없을 때는 머리감는 샴푸나 부엌용 중성세제를 미지근한 물에 0.2% 도의 비율로 풀어서 사용하면 된다.
두꺼운 순모 스웨터는 빨아서 말릴 때에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위로부터 여러 번 물기를 짜낸 다음 수건에 싸서 높이 들고 몇번이고 휘두르면 물기가 빠지고 털실도 다시 보송보송해진다.
그러고 난 후 수건 위에 스웨터를 펼쳐놓고 모양을 바로잡아 말리도록 한다.
모직(毛織 )섬유(; @10 )는 일반 세제로 세탁하느니 보다는 머릿비누(샴푸)로 빨면
부드럽고 모양이 느슨해지지 않는다
무스탕 물묻은 자국 -; @12
무스탕에 물이 묻어 얼룩이 생겼다면 결이 고운 샌드페이퍼로 살살 문질러 얼룩을 지운다. 비나 눈을 맞아서 생긴 얼룩은 마른수건으로 두둘겨 물기를 없앤다음 완전히 마르면 비벼서 털고 두꺼운 옷걸이에 걸어둔다. 말린후에는 스웨이드 브러시로 문질러 털을 일으킨다
 
 바지는 단추,지퍼 잠그고 빨아야 ; @1
청바지는 꼭 앞 단추와 지퍼를 잠그고 빨아야 한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지퍼부분이 좌우 비대칭적으로 늘어나 입었을 때 모양이 안난다. 
★. 바지 [줄]을 세울 때  ; @9
- 바지를 다림질하다 보면 두 줄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나 빨래 집게 두어개로 주름을 잘 잡아집어놓은 다음 다림질을 하면 중간에 줄이 비뚤어지거나 두 줄이 생기는 일이 없다.
 
번들거리는 [양복]바지나 교복치마; @5
양복은 헝겊을 대고 조심스럽게 다려도 자칫하면 번들번들하게 광택이 나게 된다. 이럴 때는 식초를 두 배 물로 희석하여 타월에 묻혀낸 다음, 다시 한번 다림질한다. 또 오래 입어서 표면이 번들번들해지면 우선 양복솔로 먼지를 털고 나서, 물 한 컵에 암모니아 한 숟갈 정도 탄 액체를 분무기로 뿜어주고 헝겊을 대어 다림질한다.
 
브라우스,와이셔츠 때 없애려면 -: @12
때가 묻은 부위에 샴푸를 발라두거나 남성용 면도 크림을 발라두었다가 세탁하면 찌든 때가 깨끗이 빠진다
 
* 잔주름과 늘어남 방지하는 [셔츠] 건조법; @16 
목둘레가 늘어나기 쉬운 맨투맨 티셔츠는 엎드린 모양으로 널어 말린다.
면이나 합성섬유 셔츠는 맨 윗단추를 채우고 말리면 잔주름을 없앨 수 있다
.
 
 
 
수영복 탈색 방지 - ; @12, @5
몇 번 입지 않아서 수영복의 색상이나 무늬가 쉽게 탈색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풀장의 물에 포함되어 있는 염소 성분 때문이다. 수영복을 오랫동안 잘 입으려면 풀장에서 나오자마자 수도물에 2-3번 행군다. 이렇게 한 후에 집으로 와서 세제로 염소를 제거해 주면, 수영복을 집으로 가져와서 그대로 말리는 것보다 훨씬 수명을 오래 연장할 수 있다.
 
* 스웨터가 오그라들때 - ; @12, @5
세탁을 잘못해서 스웨터가 오그라들었  을 때는 암모니아수를  이용, 원상으로 회복시킬  수 있다. 미지근한  물4리터에 암모니아를 반 홉 정도 넣어 휘저은 다음 스웨터를  담가 헹군다.  털실이 보드라워지면 가볍게 잡아당겨  늘려  준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고 편편한 곳에 널어 그늘에서 말린다. 어느 정도 마른 다음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을 하면 정상회복이 가능해진다.울 스웨터의 경우는 반드시 찬물에 세탁해야 오그라들 염려가 없다.
아무 생각 없이 모직 니트를 세탁기에 돌렸더니 확 줄어들었다. 이때는 암모니아수에 담가 놓으면 어느 정도 회복된다.
 
* 쉐타(; @10 )를 오래 입으면 털이 부풀어 뭉쳐지는 경우가 있다. 1회용 안전 면도칼로 풀린 털을 깍으면 새 것과 같이 된다.
* 스타킹을 세탁할 때는 커피병 이용; @5 
스타킹은 세탁시 부피는 적지만 긁히기 쉽고, 빛깔도 바랠 염려가 있어 신경 쓰이는 품목중 하나. 인스턴트 커피병을 이용해보자. 큼직한 빈 병을 마련해서 미지근한 물을 반쯤 넣어 가루비누를 한 숟갈 풀고, 스타킹을 그 속에 담근 후에 병마개를 덮고 흔든 다음에 다시 헹군다. 다 헹구면 수건에 말아서 물기를 짜내고 잠시동안 그늘에 널어두면 된다.
 
[스타킹도 오래 신으면 발냄새가 밴다. ; @9
물에 식초 몇방울을 타서 스타킹을빨면 말끔히 발냄새가 없어진다.
 
 
 
 
실크 스카프 세탁법 - ; @12
스카프는 목에 장식하는 소품으로 지방등이 부착하기 쉽고 생각보다 더러워져 있을 경우가 많다. 그럴 때드라이 크리닝을 하기 보다는 가정에서  정성것 세탁하는 편이 깨끗하다.  먼저 젖은 수건으로 스카프의  끝부분이나 잘 안보이는 부분을 문질러서 색이 빠지는지 않으면 세탁해도 좋다.세탁 방법은 중성 세제를 지시 농도로 푼 물속에 스카프를 흔들어서 빤다. 특히 눈에 뜨이는 더러움이 있을 경우에만  작접 세제액을 묻혀서  두드리듯이 빤다. 물에 2번 행군 후 유연제를 묻혀 가볍게 짜서 마무리한  다음, 마른 타월 위에 펄쳐놓고  감아가며 수분을 제거한다.  그리고 저온 다름질을 한다.
[흰색]; 옥시크린을 반드시 사용한다. 흰옷을 하얗게 하고 싶고 아기옷을 삶지 않고 빨래하려면 반드시 필요하다. 흰빨래가 좀 덜 하얗다고 생각될때는 세탁기에 물을 받고 옥시크린만 정량보다 좀 적게 풀고 흰빨래를 넣어두고 하룻밤 지난 아침에 (저녁에 담가 두면 된다.) 그 물 그대로에 세제만 넣어 세탁하면 삶아 빤듯 하얗게된다.; @12
 
 
★. 매일 입는 [양복]의 클리닝  ; @9
- 먼지를 털어내고 때를 닦아내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때를 그대로 둔 채 다림질을 하면 나중에 클리닝을 해도 깨끗해지지않기 때문이다.
벤젠이나 휘발유로 때가 많이 낀 부분을 대강 닦아낸 후 다림질하면 클리닝을 한 것이나 다름없다.
한 철에 한두 번밖에 입지않는 옷도 이러한 방법으로 세탁해 보관한다.
 
*와이셔츠]를 세탁기로 빨 때; @5 
소매가 긴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를 세탁기에 넣고 빨다 보면, 회전하는 동안에 긴소매가 다른 빨래와 엉켜 버리거나 꼬여서 불편할 때가 많다. 긴소매의 단추나 단춧구멍을 이용, 셔츠의 앞가슴 부분의 단추나 단춧구멍에 맞추어 고정시킨다. 한쪽 소매 단추는 뒤에서 두 세 번째쯤에 고정시키고, 다른 한쪽은 네 번째쯤에 고정시키면 엉키지 않는다.
 
 
와이셔츠 깨끗이 빠는법 ; @9
우선 목과 소매부분 안쪽에 샴푸를 바르고 세탁하세요.
빨래가 마른뒤 그부분에 분말로된 땀띠약을 뿌리면 땀띠약 입자에
때가 묻어 찌들지 않게 되죠.
비벼 빨거나 솔로문지를 필요가없어 옷의수명도 길어져요.
 
★ 와이셔츠 목때 남을 땐,  ; @2
① @2[베이비 파우더]; 와이셔츠를 깨끗이 씻어도 목때가 누렇게 남아 있을때는 와이셔츠 깃 부분에 베이비 파우더를 뿌려 다림질 하면 냄새도 좋고 하얗게 된다. 
② @12; [식빵]; Y-셔츠는 보통 한번 입고 빨죠? 그런데 자세히 보면 목 주위만 더럽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하루 이상 입고 싶으시다면 식빵으로 문질러서 때를 빼보세요. 깨끗해질 겁니다
 
와이셔츠 말릴 때 - : @12
합성섬유로 된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를 말릴 땐 거꾸로 널어서 말리는게 좋다네요. 그러면 옷에 주름이 덜 생긴다고 합니다.
 
* 이불을 햇볕소독할 땐 ; @1
이불은 습기를 많이 흡수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햇볕 소독을 해주는게 좋다. 약간 흐린날엔 이불위에 검은색 천이나 비닐을 덮어주면 태양열을 많이 흡수할 수 있다.
조화를 세척하려면 -: @12
조화를 잘못 세척하면 변색되거나 흠집이 생기기 십상. 그러나 비닐봉지에 소금 한 줌을 넣은 다음 조화를 넣고 잘 흔들어 주면 조화에 있는 먼지가 소금에 묻어나 새 것처럼 깨끗해진다. 그런 다음 물로 헹구어주면 된다.
 
* 청바지의 멈색된 물이 안빠지게 할라카마...
            청바지에 물아 잘 않빠지게 할라카마 청바지를 사자마자 바로 진한 소금물에
            24시간을 담가놨따가 소금끼를 맹출에 빨아 없앤후 말야 입으마 된다. ; @22
* 바랜 [청바지] 진하게 -; @12
바랜 청바지의 색을 진하게 하려면 ; 너무 바래버린 청바지는 다른 새청바지와 함께 따뜻한 물로 세탁을 하면 적당한 색으로 물이 들어 보기 좋다. 
* 소금으로 [청바지] 물을 - ; @12
청바지의 물을 예쁘게 뺀다. 오래 입은 청바지의 색깔을 바꿀때는 소금물이 좋다. 소금과 물을 1대 10의 비율로 섞은 다음 청바지를 20-30분정도 삶아 세탁하면 물이 곱게 빠진다. 
 
 
 
 커튼에는 분유나 탈지우유를 넣어 빨아야 - ; @12
[나일론]이나 [데트론] 또는 [유리섬유]로 된 커튼을 세탁한 다음에 반 컵 정도의 분유나 탈지우유를 물에 풀어  속에서 한번 헹구어 내도록 한다. 커튼이 풀을 먹인 것처럼 빳빳 해진다.
 
★ 흰옷 변색 막으려면, 하얀 실크 블라우스나 스카프가 세탁 부주의로 누렇게 변색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세탁하기전 우유에 잠시 담가두면 변색을 막을 수 있다. 행굴때 우유를 조금 넣어도 같은 효과를 볼수 있다.  ; @13
 
 
 
 
 
                                                                                                                                            
                      ⑥  [세탁기 관리/ 의류 보관 ]                                                                                                
                                                                                                                                            
 
세탁기 청소 - ; @12
한달에 한번쯤. 식초 한컵으로 되도록이면 세탁조에 많은 물을 받어서 공회전 시켜보세요. 식초가 물때를 없애는 작용을 하니까 이렇게만해도 세탁기가 상당히 깨끗해진답니다. 주의할점은 세탁기에 락스는 피하시는게 좋을듯 싶어요. 락스 설명서에도 나와있지만 금속용기에는 사용하지 말라고 되어있습니다. 만약 세탁기 내부가 금속이 아니라면 락스사용도 괜찮겠지요.
 
세탁기 안쪽 때는 식초로 - ; @12
세탁기 세탁조 안쪽이 더러워졌을 경우, 물을 가득 채우고 식초를 1컵 붓고 저으면 웬만한 때는 물에 녹아버린다. 그래도 지워지지 않는 때는 스펀지에 주방용 세제를 묻혀 닦아낸다.
 
세탁기 청소하는 법 ; @4
세탁기에 물을 가득 받고 락스를 부어 돌리다가 멈추고 하루 동안 두세요.
다음날 다시 한번 돌리다가 물을 빼보세요. 그러면 깨끗해요.
또는 세탁기에 물을 가득 받고(고수위까지)
분말표백제를 뚜껑으로 하나 정도 넣고 일반 빨래 하듯이 세탁기를 돌리세요. 헹굼도 2번정도 (퍼지세탁)로 하세요.
 
 
- 각 옷 종류 별 보관방법 -
 
* 쉐타는 밀폐용기에 보관; @5  
한겨울에 훈훈하게 입을 수 있는 스웨터는 보관을 잘하지 않으면 먼지 때문에 다시 세탁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보관에 유의해야 한다. 신문지에 싸서 넣어두거나 밀폐된 용기에 넣어두면, 다시 꺼내 입을 때 그냥 입어도 된다. 순모나 모가 섞인 스웨터는 좀이 슬기 쉬우므로 보관하기 전에 나프탈렌을 넣어두는 것이 좋다.

    ▲ 흰색 티셔츠 

    흰색 티셔츠들의 경우에는 그냥 옷장에 뒀다가는 다음해에 아예 못입을 정도로 누렇게 변해있기가 일쑤다.
    따라서 여름 흰옷은 장롱에 넣어놓기전 가급적이면 두번정도 반복해서 빨고, 각종 표백기능을 갖는 세제를 이용해 표백세탁을 여러 번 해두어야 한다.  ; @19 


    ▲원피스

    옷걸이에 걸어두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하지만 옷장에 여유가 없다면 개서 보관할 수밖에 없는데 이때는 뒤판이 위를 향하게 놓고 아래부분을 일직선으로 정리, 이 상태에서 크게 삼등분을 나누어 접은 다음 서랍에 보관한다.

    ▲니트

    여름 니트류는 조금만 세게 비벼 빨아도 늘어나거나 손상되기 쉬우므로 귀찮더라도 한장씩 꼼꼼하게 주물러 빤다.
    여름내 입어 땀이 밴 목 부위와 겨드랑이 부위는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브러시로 살살 문질러 완전히 땀 성분을 빼낸 후 잘 헹궈 통풍이 되는 그늘에 말린다.

    특히 반드시 중성세제인 울 전용세제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도 꼭 기억해야 한다.
    애경 울샴푸, LG 울센스, 피죤 울터치, 옥시 한올 등이 좋은 울 전용세제다.
    한편 일반적으로 여름옷들을 건조시키는 방법도 약간 다르게 해야한다는 것이 통설이다.

    옷장이나 서랍에 보관할 때도 좀벌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 나프탈렌 보다 1,000배 이상의 효과를 가진 각종 좀벌레방지제품들을 이용하는 것이 지혜롭다.
    물먹는 하마 등과 같은 습기제거제를 옷장속에 넣어야 다음해에 원형 그대로를 옷을 입을 수 있다.
출처 : 닥터큐크리닉
글쓴이 : ㄱ ㅏ 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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